[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 싱크마스터(SyncMaster)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한 발 앞서가는 첨단 기술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이제껏 겪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지난 22년 동안 국내 모니터 시장의 대표 주자 자리를 꾸준히 지켜왔다.


올 2월 출시한 삼성 싱크마스터 LED 모니터(PX2370)는 업계 최고 수준의 LED 기술을 적용한 58cm(23인치) 울트라 슬림 제품으로, 화질·디자인·친환경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혁신적인 제품이다.

PX2370은 LED 모니터 중 유일하게 웹 표준 색 공간인 sRGB를 100% 만족시켜, 기존의 모니터에서는 표시되지 않았던 색까지도 표시해 현실과 가까운 색을 구현한다. 카메라나 스캐너 등에서 보는 것과 가장 가까운 색을 표현할 수 있는 것.


기존 시장에 출시된 대부분의 모니터가 sRGB 90% 수준만 만족시키는 데 반해 PX2370은 색 표현력을 큰 폭으로 향상시키며 LED 시장의 표준을 한층 끌어 올렸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아래쪽 시야각을 더욱 넓혀 주는 매직앵글 기능도 추가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정면에서 보는 것과 똑같은 화질을 볼 수 있다. 삼성만의 독자적인 터치오브컬러(ToC) 이중사출 공법을 적용한 크리스털 친환경 디자인의 베젤(테두리)은 깔끔하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인다.

AD

삼성전자는 투명한 이중 베젤을 통해 입체감을 주면서도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를 16.5㎜ 까지 줄였다. PX2370은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 재활용이 가능하며, 일반 모니터 대비 약 40% 정도 전력 소모량 감소가 가능해 절전 효과도 거둘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명진규 기자 aeo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