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병원협회 위상 정립에 앞장서겠다"
$pos="L";$title="";$txt="성상철 신임 병원협회장";$size="250,356,0";$no="201005100619108394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지난 7일 열린 제51차 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제35대 협회장에 성상철 서울대병원장이 선출됐다.
성 신임 회장은 "병원계 화합을 통해 강력한 병원협회 위상 정립에 앞장서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그는 "의료계에서 차지하는 병협의 위치가 너무 낮다"면서 "보건의료계의 큰형으로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간호사·의료기사 및 행정직 등 모든 직원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도록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을 거쳐 분당서울대병원장과 서울대병원장을 맡았으며 국립대병원장협의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현재 국제의료협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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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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