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두바이월드가 채무재조정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142억불 채권에 대해 이자지급을 중단키로 했다.


6일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은행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자는 오는 5월1일부로 채권 롤오버에 들어가는 대로 붙을 예정이나 아직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두바이월드의 부동산 자회사인 나킬은 앨런앤 오버리 로펌의 레터에 따라 종전대로 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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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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