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튜닝쇼";$txt="";$size="510,319,0";$no="201003261510292852250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BMW에 가죽 재킷을 입혔다?!"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0 오토모티브 위크'가 열리고 있는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 가보면 독특하게 변신한 BMW 520i가 관람객의 시선을 끈다. 외관 전체를 짙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으로 둘러싼 이 차는 더 강인하고, 단단하고, 스포티해 보인다.
바로 독일의 카-케어 전문 브랜드 소낙스의 산하에 있는 폴리아텍이 다음 달부터 선보일 '카 스타일링 필름' 서비스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지만 독일에서는 이미 론칭한 서비스다.
$pos="C";$title="";$txt="▲카 스타일링 필름 종류";$size="550,412,0";$no="201003280920065763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필름 종류는 10가지가 넘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죽 BMW 520i처럼 전체 외관을 씌우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500만 원 가량이며 기간은 1박2일이 걸린다. 하지만 부분적으로도 무늬를 넣을 수 있어 비용과 기간은 천차만별이다.
필름을 씌운 상태에서 평상시와 똑같이 세차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싫증이 났을 경우 필름을 떼어내면 아무런 자국도 남지 않고 원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고 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회사 관계자는 "독일에서는 관용차를 리스해서 쓰는데, 그때 스타일링 필름을 붙였다가 리스 기간이 끝나면 필름을 떼고 반납할 수 있어서 많이 쓰인다"면서 "다음달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전국에 있는 소낙스 센터에 방문하면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