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석탄공사";$txt="";$size="408,385,0";$no="20100326153511303109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대한석탄공사가 녹색성장산업에 참여하기 위해 석탄가스화장치를 개발했다.
26일 석탄공사에 따르면 국내 무연탄과 폐플라스틱(분리수거된 과자봉지류, 폐비닐류 등), 바이오매스를 혼합해 성형연료를 제조하고, 이를 가스화 시켜 청정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해 성공했다.
AD
국내 무연탄은 회분 함량이 높고, 반응성 및 발열량이 낮아 산업용열원으로 사용하기 어렵고, 석탄가스화 전환이 어려웠다. 석탄공사는 석탄가스화장치를 전남 화순광업소에 설치, 가동을 시작했다. 가스화 장치는 1.5t급의 석유보일러 대체효과가 있으며, 4 ~ 500명 목욕수 공급과 사무실 난방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