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6일 일본 증시의 닛케이 225지수가 2008년 10월3일 이래 처음으로 장중 1만1000선을 돌파했다. 장중 한 때 닛케이는 1.58% 오르며 1만1000.08을 기록했다. 이후 지수는 상승폭을 축소, 14시19분 현재 1.45% 오른 10985.66을 기록 중이다.
닛케이는 또 이날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닛케이 직전 최고치는 지난 1월15일 기록한 1만982.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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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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