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비씨카드는 25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 종로구 창신아파트 인근 저소득층 1000가구를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이동푸드마켓 식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푸드마켓’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결식아동 등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기업이나 단체로부터 기부 받은 식품과 생활 용품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동식 차량 마켓이다.

AD

이날 행사는 비씨카드 최희섭 부사장과 양경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서울시 홍보대사 방송인 박경림, 비씨카드 임직원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