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유퍼트(대표 하현)는 엘루지온과 LCD/LED모니터, TV, E-Book 및 노트북등의 물품공급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유퍼트가 앞으로 2년간 엘루지온에 공급하는 물품의 전체규모는 약 100억원에 달한다.

유퍼트는 1차 공급분에 대한 10억원 규모의 24인치 LED모니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3월부터 공급을 할 예정이다.


그동안 유퍼트는 오랜 기간 LCD-TV, 모니터용 전원공급장치 및 TFT-LCD 광학필름을 생산하여 왔으며 차세대 광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LED 제품개발에도 주력해 왔다.

AD

회사 관계자는 "이번 LED모니터 및TV등에 대한 공급계약 진행으로 LED 사업 분야 중 기존의 LED조명제품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