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도요타가 패달 문제를 보인 22만5000대에 대한 리콜을 완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하루 5만대씩 리콜을 단행한 셈이다. 밥 카터 미국지역 판매담당 부사장은 시카고 자동차쇼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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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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