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75,0";$no="20100114073305046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70억원대 주얼리 쇼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15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10 아시아모델 어워드'에서 김주리는 주얼리브랜드 뮈샤의 메인모델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날 선보이는 주얼리는 한글과 무궁화를 주제로 제작한 미스코리아 티아라를 포함해 진주, 다이아몬드 라피스라즐리 등 50여점 약 70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이 날은 아시아 13개국을 대표하는 가수, 패션모델, 연기자에게 아시아스타상, 국제문화교류공로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다.
김정주 뮈샤 주얼리 디자이너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재인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국가 이미지를 재고하고 한글의 인지도를 높이자는 의미에서 주얼리 쇼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1140733050466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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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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