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과학연구소 서종철 책임연구원과 김의환 책임연구원이 ‘올해의 ADD인상’에 선정됐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유도무기 분야발전에 공헌한 서종철 책임연구원과 기동전투장비 분야 김의환 책임연구원을 ‘올해의 ADD인상' 공동수장자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종철 박사는 국방과학연구소 최초의 탄두전문 연구원으로 1976년 입소이후 지금까지 탄두와 신관연구에 전념해 한국의 유도무기를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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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박사는 지상무기전문가로 1979년 입소 이래 장갑차, 전차개발에 주력해 K2전차를 탄생시켜 전차기술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역이다. 현재는 전차사업단장을 맡아 차세대 지상무기 탄생과 해외수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ADD인상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자체심사를 통해 탁월한 연구 성과로 국방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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