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300'의 '근육맨' 제라드 버틀러, 새영화 '모범시민'서 두뇌싸움";$txt="";$size="440,631,0";$no="20091103083309592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스릴러 '모범시민'이 개봉 일주일 만에 전국 관객 50만명을 돌파했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봉한 '모범시민'은 16일 3만 9299명을 동원해 전국 누적관객 50만 2210명을 기록했다.
'모범시민'의 기록은 '뉴문' '2012' 등 막강한 할리우드 경쟁작들과 '여배우들' '시크릿' 등 국내영화 화제작들 틈바구니 속에서 얻은 결과라 더 주목할 만하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는 개봉 전날 전국 6만 9519명을 모으며 기록적인 흥행을 예고했다. 16일 일일관객수에서 '모범시민'을 큰 차이로 누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다.
한편 '아바타' '모범시민'에 이어 '뉴문' '여배우들' '시크릿'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이날 일일관객수 3~5위를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