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의 카리스마 대결과 치밀한 두뇌게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모범시민'의 특별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국내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새 EP앨범 'Come on and get up'의 수록곡인 '홀로 이렇게'를 배경으로 영화 '모범시민'의 파워풀한 영상을 담았다.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격렬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지난 2008년 대중음악상의 '올해의 록 음악상'을 수상할 정도로 인정받은 한국 인디 신을 대표하는 록밴드다.


일본, 중국, 프랑스 등 해외로까지 자신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자신들의 다재 다능한 면을 발휘하며 최고의 뮤지션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음악은 분노와 슬픔에 휩싸인 주인공 클라이드(제라드 버틀러 분)의 감정과 맞물리며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각인되고 있다.


강렬한 드럼사운드로 시작하는 뮤직비디오는 빠른 편집과 강렬한 비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에너지틱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최고의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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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속도감 있는 영상 속에서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가 선보이는 고도의 심리전과 두 눈을 사로잡는 거대한 스케일의 폭파신을 비롯한 영상들은 뮤직비디오의 포인트다.


한편 영화 '모범시민'은 개봉 첫 주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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