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국립현대미술관은 학교수업과 연계된 미술전을 기획, 전시중이다.
오는 12월 6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립 예정지(옛 국군기무사령부 부지)에서 열린 '신호탄展'이 바로 그 것.
교과서에서 본 적이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과 현대미술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이다.
국립현대미술관 교육팀과 전문강사는 학생들이 작품과 작가에 대해 이해하고, 해석과 비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개발을 병행했다.
AD
국립현대미술관 측은 "학생들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방식과 자유로움, 새로운 가능성을 전시를 통해 접하고, 해답을 스스로 찾아나가는데 '신호탄展'이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개인 뿐만 아니라 학급의 참여도 가능하다. 희망하는 학급 담당교사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또는 '신호탄' 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FAX(02-2188-6124)로 신청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