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건형, 역시 뮤지컬 스타…'삼총사'도 주인공 발탁";$txt="";$size="440,661,0";$no="20090114084554192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박건형이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한다.
박건형은 오는 15일 방송될 KBS 쿨FM '서경석의 뮤직쇼'의 코너 '쇼 안의 쇼'의 진행자로 나선다.
'쇼 안의 쇼'는 가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객원 DJ가 돼 즐겨듣는 음악과 그 음악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고, 청취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교감하는 음악코너다.
박건형은 '샤이니'에 이어 '쇼 안의 쇼' 두 번째 진행자가 돼 1시간동안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건형이 뮤지컬 '웨딩싱어'에서 맡은 역할에 맞게 연애 특집으로 구성된다. 이 코너에서 박건형은 청취자의 사랑에 관해 연애 코치는 물론, 27일에 오픈하는 자신의 뮤지컬 '웨딩싱어'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해 사랑고백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해 줄 예정이다.
'뮤직쇼' 제작진 측은 "박건형의 강한 듯 부드러운 보이스와 예능 프로에서 보여준 입담, 그리고 자신의 밴드를 결성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에 대한 조예도 깊어 DJ로 섭외했다. 박건형도 흔쾌히 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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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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