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으로 물든 테마관 곳곳 방문객 발길 사로잡는 퍼포먼스 시현"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박선미 기자]개막식을 한 시간여 앞둔 한국거래소(KRX) 기업설명회(IR) 엑스포장은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녹색성장·녹색금융을 비롯한 각각의 테마관 네온 간판이 엑스포장을 녹색으로 물들인 가운데 행사 기간 중 안내를 도맡을 자원봉사자들의 상의도 온갖 녹색 물결이다.

기관 및 개인투자자와 상장기업들의 투자 미팅을 주선하는 'One-on-One 미팅 사무국'은 스케쥴 재확인 등에 여념이 없다. 투자 미팅을 위해 마련된 부스는 총 60여개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녹색금융관 앞에서는 소형 로봇들의 퍼포먼스가 선보여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 태양광 근육풀기·자전거 발전기 등 각종 자가발전 운동기구를 전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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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그린카·발광다이오드(LED)·스마트그리드 등 녹색산업 핵심 기술 등을 소개하는 녹색성장관 내부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모터 등이 전시돼 있다.


한편 160여개 상장기업들이 참가하는 이번 IR 엑스포는 5일부터 3일간 코엑스 센터에서 열린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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