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나도 문화 CEO - 1인 창조기업 만들기’를 주제로 제2차 젊은 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젊은 문화포럼'은 금년 4월부터 7월까지 총 10차에 걸쳐 젊은 문화예술인들과 문화예술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고, 지난 9월부터는 ‘대학과 함께 하는 포럼’ 제하에 대학을 찾아가서 학생들의 관심사와 정책 제안을 나누고 있다.

10월 포럼은 국내외 경제상황에 따라 많은 청년층이 관심을 갖고 있는 ‘1인 창조기업’을 주제로 다룬다.


창조기업 관련 지원기관과 기업운영자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1인 창조기업의 실제와 발전 가능성 등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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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화 분야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조활동이 이루어지는 영역으로, 젊은층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인터넷 등 IT 기술이 결합하여 비즈니스로 발전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금번 포럼은 참석하는 대학생들에게도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후 포럼은 상명대 대학로 예술디자인센터, 동국대에서 각각 ‘함께 하는 문화나눔, 문화자원봉사’, ‘젊은이를 위한 문화정책 - 문화소비에서 문화생산까지’ 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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