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유럽 증시가 세계적인 IT기업인 인텔의 실적 전망 상향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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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실적 증가는 미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을 키워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14일 오전 8시 26분(현지시간) 영국 FTSE 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1.78포인트(1.20%) 오른 5215.93을 기록하고 있고 독일 DAX 30지수는 72.87포인트(1.28%) 상승한 5787.18에 거래 중이다. 프랑스 CAC 40지수는 49.69포인트(1.31%) 뛴 3851.08에 거래되고 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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