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추석명절을 전후해 도민을 비롯한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북은행간 송금수수료 면제, 대여금고 무료 이용서비스 등 '추석맞이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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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까지 전북은행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북은행간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2000여개의 대여금고 시설을 전면 개방하여 무료로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도내 시, 군별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터미널 및 역 주변에 귀성 환영 플래카드를 설치,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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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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