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지난 13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2009년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최선길 도봉구청장은 "지난해 서울 동북부의 최고 웰빙도시로 도약을 위해 의미있는 행보를 디뎌왔다"면서 "특히 구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방학역 경전철 노선 연장 확정은 주민과의 소중한 약속이었고 도봉구사의 한 획을 긋는 의미있는 큰 사건이었"다고 강조했다.
$pos="C";$title="";$txt="도봉구 신년인사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선길 도봉구청장 등이 떡을 자르고 있다.";$size="550,420,0";$no="20090115104954571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오세훈 서울시장은 "도봉이 서울의 변방지역에서 새로운 발전도시로의 변신이 예견된다"며 "특히 강남·북균형발전 차원에서 예산상의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혀 주민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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