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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이 14일 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사랑의 연탄 3만장을 후원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체험봉사의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진행된 행사로 이날 지원된 사랑의 연탄은 복지법인 '밥상공동체'의 연탄은행을 통해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 150가구(각 세대당 200장씩)를 대상으로 전달됐다.
행사에는 이동걸 사장과 굿모닝신한증권 사회봉사단 '신(新)사랑' 단원, 신입사원들 약 60여명이 참여했다.
후원한 기금 전액(1350만원)은 굿모닝신한증권 직원들이 매월 월급의 만원 미만의 자투리금액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지는 '모아모아해피' 기금으로 출연했다.
이동걸 사장은 "자판기 커피한잔 가격과 연탄 한 장의 가격이 비슷한 현실에 조금만 나눔의 마음을 가진다면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많다고 생각이 든다"며 "넥타이를 맨 사람들로서 일년에 한 두번쯤은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우리들의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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