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4.07
다음
1
美 국방부, 트럼프 협상시한일 브리핑 전격 취소…"이유 밝히지 않아"

美 국방부, 트럼프 협상시한일 브리핑 전격 취소…"이유 밝히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협상시한을 앞두고 미 국방부가 예정됐던 공식 언론 브리핑을 갑자기 취소했다. 6일(현지시간) 더힐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기준 7일 오전 8시(한국시간 7일 밤 9시)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의 합동 브리핑을 전격 취소했다. 국방부는 이번 브리핑 취소에 대한 구체적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고 더힐은 전했다. 이번 미 국방부

2
"회식서 술 강요 안됩니다"…17만원 벌금 물린다는 '이 나라'

"회식서 술 강요 안됩니다"…17만원 벌금 물린다는 '이 나라'

베트남에서 근무 시간이나 수업 시간에 타인에게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 벌금이 부과되는 시행령이 도입됐다. 6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주류 오남용으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해 주류 사용·판매·광고 전반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5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시행령 90호를 보면 금지된 장소에서 음주하거나 타인에게 술을 권할 경우 50만~100만동(약 2만8000~5만

3
러닝 보다 낫네…똑같이 땀 흘려도 '수명 10년' 연장하는 운동은

러닝 보다 낫네…똑같이 땀 흘려도 '수명 10년' 연장하는 운동은

테니스, 배드민턴 등 라켓 스포츠가 수명과의 연관성이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에 발표된 '코펜하겐 시티 하트 스터디'는 덴마크 성인 총 8577명을 2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라켓 스포츠를 즐긴 사람들은 최대 10년 가까이 더 긴 기대수명과 연관이 있었다. 운동 종류별로 보면 테니스 9.7년, 배드민턴 6.2년 더 긴 기대수명과 관련이 있었다. 이는

4
"에어컨 물로 씻고, 참치 낚아 배 채워"…멈춰 선 2000척, 생존 사투 벌인다

"에어컨 물로 씻고, 참치 낚아 배 채워"…멈춰 선 2000척, 생존 사투 벌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유조선과 상선 등의 선원들이 생존 사투를 벌이고 있다.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해사기구(IMO)에 따르면 페르시아만에 약 2000석의 선박이 발이 묶여 있으며 선원 2만명 이상이 갇혀 있다고 보도했다. 전쟁이 일어난 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200척도 채 되지 않는다. 결국 대부분의 선원이 한 달 넘게 배 안에 갇혀있는 상황이다. 많은 선박에서 신선한 채소와

5
트럼프 최후통첩에 이란군 반격…"오만한 위협, 영향 없다"

트럼프 최후통첩에 이란군 반격…"오만한 위협, 영향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요구하며 이란에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낸 가운데, 이란군은 이를 "오만한 위협"이라고 반발했다. 7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망상에 사로잡힌 미국 대통령의 무례하고 오만한 수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런 위협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선 이란의 공세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할

6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의식불명…통치 불능 상태"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의식불명…통치 불능 상태"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이란 내에서 치료 중이며, 사실상 통치 불능상태에 빠졌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입수한 정보에 따라 걸프 동맹국들과 공유한 외교문서 등 정보평가서를 인용해 "모즈타바가 이란 종교도시인 곰(Qom)에서 심각한 의료적 문제로 위중한 상태이며 치료 중"이라며 "정권의 그 어떤 의사결정에도 참여

7
"운전자가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경찰의 황당한 만우절 장난

"운전자가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경찰의 황당한 만우절 장난

미국에서 경찰관들이 만우절 장난으로 허위 보고를 해 정직 처분을 받았다. 6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지역지인 '디 오클라호먼' 등 외신은 경찰관들이 지난 1일 오후 9시 30분께 만우절 장난으로 도주 운전자가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는 허위 보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경찰들은 본부와의 무전 교신에서 도주하고 있는 차량을 추격 중이며, "노숙자가 도주 차량에 치였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 무전 내용은 상황실을

8
"또 누가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알아? 한국이야"…몽니 '폭발'한 트럼프

"또 누가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알아? 한국이야"…몽니 '폭발'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서 주요 동맹국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한국을 또 언급했다. 이를 빌미로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하며 무역 및 안보 협상에서 전방위로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 전쟁에서 안보 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서 "나토뿐만이 아니었다. 또 누가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아는

9
美, 밤새 하르그섬 공격…IRGC "민간시설 공격 시 석유 사용 못할 것"

美, 밤새 하르그섬 공격…IRGC "민간시설 공격 시 석유 사용 못할 것"

미군이 휴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이란의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인 하르그섬의 군사시설을 공격했다. 7일(현지시간) N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 공군은 밤새 이란의 하르그섬에 위치한 군사 목표물을 공격했다. 하르그섬은 걸프해역(페르시아만) 내 이란 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란의 원유 및 유제품 수출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다. 이 수출 시설이 파괴되면 이란의 에너지 산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앞

10
지구 귀환길에 오른 아르테미스 2호…트럼프 "현대의 개척자들"

지구 귀환길에 오른 아르테미스 2호…트럼프 "현대의 개척자들"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오리온 우주선이 달 근접 비행을 마치고 지구 귀환길에 들어섰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6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선 오리온이 7시간의 달 근접 비행을 마치고 지구 귀환길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해당 우주선의 승무원들은 아폴로 13호가 세운 24만8655마일(약 40만171㎞) 기록을 넘어섰다.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이 달 뒤편을 지나는 동안 약 40분간 지상과의 신호가 끊기기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