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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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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최근 금값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에서 초소형 순금 휴대전화 스티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금을 살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수요가 몰리고 있으나, 실제 금값과 비교하면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 투자용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중국 후베이성 지역 매체 장강운뉴스는 "최근 금 가격이 높아 큰 중량 제품을 사기 어려워지자, 젊은층을 중심으로 소용량 금 휴대전화 스티커를 구매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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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는 어린이 일부러 '쾅'…조회수 1000만 넘긴 '부츠카리' 대체 뭐길래

횡단보도 건너는 어린이 일부러 '쾅'…조회수 1000만 넘긴 '부츠카리' 대체 뭐길래

일본 도쿄의 대표 관광지인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한 여성이 보행자들을 잇달아 밀치고 지나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4일 한 대만 국적 이용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에 공유한 것으로 "여행 마지막 밤, 시부야 교차로에서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누군가 아이를 세게 밀었다"는 설명이 함께 올라왔다. 영상은 게시 이틀 만에 조회 수 1000만회를 넘기며 각종 온라인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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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절대 이렇게 하지마세요"…오히려 악취 유발하는 '이 행동'

"빨래 절대 이렇게 하지마세요"…오히려 악취 유발하는 '이 행동'

운동을 마친 뒤 운동복을 곧바로 세탁기에 넣는 습관이 오히려 악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땀이 충분히 증발하기 전에 세탁을 하면 섬유 속에 남은 세균과 냄새 분자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땀 마르기 전 세탁기행, 냄새 고착 원인영국 소비자 단체 '위치'의 레베카 제이크먼 수석 연구원은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땀이 증발할 공간을 주지 않으면 세균과 냄새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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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어떻게 알았지?"…韓서 몰래 쓰던 단어에 영국 '발칵'

"한국인, 어떻게 알았지?"…韓서 몰래 쓰던 단어에 영국 '발칵'

지나간 전성기를 뜻하는 유행어 '리즈 시절'은 영국 프로 축구 클럽 '리즈 유나이티드'를 빗댄 유행어였다. 최근 영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한국의 '리즈 시절'이 알려져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프로 축구 원정 경기 팬들을 위한 커뮤니티 '어웨이 팬스(Away Fans)'는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이상한 사실이 있다. 한국에는 '리즈 시절(Leeds Days)'이라는 유행어가 있다고 한다"며 "수백만명의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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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핵협상 3차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내주 빈에서 협의 계속"

美·이란 핵협상 3차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내주 빈에서 협의 계속"

미국과 이란이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재개한 3차 핵협상을 마무리했다. 중재를 맡은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부 장관은 이날 회담 종료 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며 양측이 협상을 계속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자국 정부와 협의한 뒤 내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기술적 차원의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협상단과 국제원자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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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 우려, 중동 석유 수출량 급증…국제유가 상승세 주춤

美 이란 공습 우려, 중동 석유 수출량 급증…국제유가 상승세 주춤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전쟁에 대비해 석유 수출량을 늘리고 있다. 단기 공급량 증가에 국제유가 상승세는 주춤해졌으나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결과에 따라 극심한 가격 변동이 예상된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달 들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일평균 석유 선적량은 약 730만배럴로 2023년 4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일평균 석유 선적량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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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성형왕국"…동남아 누리꾼들 틱톡 도배하는 이유는

"한국은 성형왕국"…동남아 누리꾼들 틱톡 도배하는 이유는

K팝 밴드 공연을 둘러싼 동남아시아 K팝 팬과 국내 누리꾼 사이의 시비가 격화하고 있다. 일부 동남아 누리꾼들은 한국의 이미지를 비방하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유포하고 나섰다. 최근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국을 조롱하는 내용의 숏폼 동영상이 올라와 관심이 쏠렸다. 해당 동영상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는데, 한국인들이 성형 수술에 중독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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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中 전산망 침투용 AI 무기 개발 착수"

"美 국방부, 中 전산망 침투용 AI 무기 개발 착수"

미 국방부(펜타곤)가 중국과의 군사 충돌 가능성에 대비해 중국 내 핵심 인프라를 식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도구 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AI를 활용해 상대국 컴퓨터 네트워크에 침투하고 취약점을 식별한 뒤, 이를 미군의 전쟁 계획에 반영하는 것이다. 연합뉴스는 2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미 국방부가 주요 AI 기업들과 중국의 핵심 인프라 전산망을 대상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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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엔비디아 호실적에도 혼조세 마감… 나스닥 1.2% 하락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혼조세 마감… 나스닥 1.2% 하락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05포인트(0.03%) 오른 4만9499.20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27포인트(0.54%) 밀린 6908.8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73.69포인트(1.18%) 떨어진 22,878.38에 장을 마쳤다. 엔비디아는 2026 회계연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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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이 식인상어보다 위험했다…셀카 찍다 죽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인생샷이 식인상어보다 위험했다…셀카 찍다 죽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브라질의 한 폭포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3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약 40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헬기까지 투입했으나…결국 사망 26일(현지시간) CNN 브라질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파라나주 폰타 그로사에 위치한 상조르제 공원의 폭포에서 카이우 리베루 바치스텔라(35)가 추락해 사망했다. 그는 쿠리치바 출신의 회계사다. 바치스텔라는 폭포 인근에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가장자리 쪽으로 이동하던 중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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