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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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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용산 집값 꺾이자…李, '비거주 1주택' 정조준

강남·용산 집값 꺾이자…李, '비거주 1주택'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강남, 용산 등을 중심으로 가격 하락이 나타났다는 통계가 나온 후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투자·투기용 1주택을 정조준하는 내용을 남겼다. 다주택자를 압박해 매물이 나오고 그 결과 부동산 가격이 2년 만에 떨어지는 효과가 나타나자 '비거주 1주택자'를 본격적으로 겨냥하기 시작한 것이다. "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서울과 인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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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어' 은마아파트 재건축도 속도 붙는다 "2030년 착공"

'강남 대어' 은마아파트 재건축도 속도 붙는다 "2030년 착공"

서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에도 속도가 붙었다. 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표준처리기한을 3개월 단축했고 2030년까지 착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 통합심의가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의 경우 통상 총 280일이 걸리는 표준처리기한이 185일로 단축돼 진행됐다. 통합심의 전 진행하던 환경영향평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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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평형' 515만원 또 오른다…분양가 산정 기본형 건축비 2.12% 인상[부동산AtoZ]

'국민평형' 515만원 또 오른다…분양가 산정 기본형 건축비 2.12% 인상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분양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본형 건축비가 6개월 만에 2.12% 올랐다. 이에 따라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를 ㎡당 217만4000원에서 222만원으로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비 변화 등을 반영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가장 많이 공급되는 전용 84㎡ 아파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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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봉·잠실동 등 7곳 모아타운 선정…"매년 1만호 이상 착공 계획"

서울시, 개봉·잠실동 등 7곳 모아타운 선정…"매년 1만호 이상 착공 계획"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참여 모아타운 선정위원회 결과 구로구 개봉동, 송파구 잠실동 등 총 7곳을 모아타운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모아타운·모아주택은 신·구축이 혼재한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방식이다. 2022년 도입해 올해 1월 기준 122곳에서 추진 중인 주택공급 사업이다. 시는 제도 시행 이후 세입자 이주 갈등 방지를 위한 손실보상 제도, 사업 지원을 위한 통합심의 근거를 조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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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서울 주택 인허가·착공 반토막…월세 비중 역대 최고 66.8%[부동산AtoZ]

1월 서울 주택 인허가·착공 반토막…월세 비중 역대 최고 66.8%

올해 1월 서울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모두 작년 같은 기간의 절반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거래 중 월세(보증부월세·반전세 포함) 비중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전국 주택 인허가는 1만6531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26.4% 줄었다. 서울은 1226가구로 55.9% 감소했고, 인천은 95가구에 그쳐 92.9% 급감했다. 서울 아파트 인허가는 1만3702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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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본청약 진행

SH,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본청약 진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마곡17단지는 땅은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은 분양받은 사람이 소유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다. 40년 동안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40년+40년)까지 안정적으로 살 수 있으며, 전매제한기간(10년)이 지나면 개인 간 거래도 가능하다. 마곡17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가 명칭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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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 결정…보안 준수 전제

정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 결정…보안 준수 전제

정부가 구글 등 해외 빅테크 기업이 요구하고 있는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단 엄격한 보안 조건을 따르지 않을 경우 반출 허가를 중단하고 데이터를 회수하겠다는 단서 조항을 달았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등 관계부처와 기관으로 구성된 '측량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는 27일 회의 개최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정밀 지도는 실제 50m 거리를 지도상 1cm 수준으로 표현한 1대 5000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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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추락 방지' 직접 실습…현장 안전 고삐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추락 방지' 직접 실습…현장 안전 고삐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취임 초기부터 안전경영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7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오 대표는 이날 경기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Safety ON)'에서 경영진 38명과 함께 안전체험교육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과 안전벨트·개구부 추락 실습,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추락·낙하·감전 사고 체험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재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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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3000가구 대단지…'하이니티 리버파크' 견본주택 개관

구리 3000가구 대단지…'하이니티 리버파크' 견본주택 개관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27일 경기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선보이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이 단지는 총 4개 단지,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 총 302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DL이앤씨와 GS건설, SK에코플랜트의 합작으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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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동 모아타운 현장 찾은 오세훈 "전방위적 행정 지원"

풍납동 모아타운 현장 찾은 오세훈 "전방위적 행정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송파구 풍납동 모아타운 사업 대상지를 찾아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27일 풍납동 483-10일대를 방문해 사업성을 개선하고 기간은 줄이는 등 전방위적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해당 지역은 풍납토성이 인접한 문화재 보존관리지역으로 문화재 앙각 적용에 따른 높이 제한과 올림픽로변 조망가로 특화경관지구 층수 제한의 이중 규제를 받아 그동안 개발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 주거지다. 강남권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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