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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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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7년형 선고에 충격받은 與…"尹재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이상민 7년형 선고에 충격받은 與…"尹재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7년 형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강력 반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등을 언급하며 사법부가 '심판대 위에 오를 수밖에 없다'며 경고했다. 박홍근 민주당 의원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란중요임무종사자 이상민에게 류경진 재판부가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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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건국펀드로 尹 중심 제2국가 만들자"…전한길 황당 주장

"1000억 건국펀드로 尹 중심 제2국가 만들자"…전한길 황당 주장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자는 주장을 내세웠다. 또 1000억원대의 건국 펀드를 모금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6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건국 펀드를 준비 중"이라며 이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100억원은 1단계 목표 모금액으로, 전씨는 "향후 500억원,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전씨는 "아마 다음 주에 법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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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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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0만원' 또다른 등골브레이커?…李 "교복 가격 살펴봐라"

'어느새 60만원' 또다른 등골브레이커?…李 "교복 가격 살펴봐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할당관세로 부당한 이익을 얻는 기업을 엄정 조치하고, 비싼 교복 문제를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내가) 시장에 갔더니 우리 국민들께서 여전히 물가 걱정, 매출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할당관세 조치에 대해 "싸게 수입해 싸게 공급하라 했더니 업체들이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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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딸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 판단…李대통령 테러범,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국정원 "김정은 딸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 판단…李대통령 테러범,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국가정보원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지도자 내정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했다. 과거 '후계자 수업 중'이라고 표현했던 것보다 한 단계 더 진전된 표현을 쓴 점이 눈길을 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에서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현안 등에 대해 보고했다. 국정원 간사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국정원은) 과거에는 김주애에 대해 후계자 수업 중이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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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지지자에 옥중 편지 "죄 많은데 사랑 주시니 감사…기도하며 버텨"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 편지 "죄 많은데 사랑 주시니 감사…기도하며 버텨"

알선수재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지지자에게 옥중 편지를 보내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신다"며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린다"는 뜻을 밝혔다.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김 여사가 수감돼 있는 서울남부구치소로 서신을 보낸 한 지지자가 받은 자필 편지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편지를 받은 지지자가 편지지 1쪽 분량의 답장 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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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법, 與 주도 행안소위 통과…野 "강력투쟁 전개 예정"

행정통합법, 與 주도 행안소위 통과…野 "강력투쟁 전개 예정"

광주·전남과 대구·경북, 대전·충남 등 세 지역의 행정 통합 특별법안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 주도의 법안 처리에 항의해 소위에 참석하지 않았다. 행정 통합 속도전에 반발 기류가 컸던 대전·충남 지역에서는 이번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투쟁을 전개하겠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제3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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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충남 통합법, 행안위 소위 통과

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충남 통합법, 행안위 소위 통과

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충남 통합법, 행안위 소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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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설 앞두고 본회의…비쟁점 민생 법안 처리 전망

국회, 설 앞두고 본회의…비쟁점 민생 법안 처리 전망

국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본회의를 열고 비쟁점 민생 법안을 처리한다. 최근 입법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견이 없는 민생 법안부터 우선 처리해 입법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여야가 이날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안은 아동수당 지급액의 지급 연령과 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아동수당법 개정안 등 129건이다. 전세사기 피해자의 공공임대주택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한 '전세사기 피해자법'과 보이스피싱 등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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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 반복 기업에 영입이익 5% 과징금 '산업안전보건법', 환노위 통과

산재 사망 반복 기업에 영입이익 5% 과징금 '산업안전보건법', 환노위 통과

산업재해로 연간 3명 이상의 근로자 사망이 발생한 기업에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12일 통과했다. 이날 연달아 열린 환노위 소위와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개정안은 안전·보건 조치를 위반해 발생한 산재로 1년간 근로자 3명 이상이 사망한 경우 해당 기업에 영업이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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