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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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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리 사회에서 금융이 가장 약육강식적"…'포용 금융' 또 강조 (종합)

李대통령 "우리 사회에서 금융이 가장 약육강식적"…'포용 금융' 또 강조 (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우리 사회에서 금융이 가장 약육강식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서민과 취약계층도 금융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 환경을 신속하게 만들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전 국민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범용인공지능(AGI) 개발도 서둘러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혁신과 신뢰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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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토 업무 부정부패 상당히 많아…공정·투명한 권한 중요"

이 대통령 "국토 업무 부정부패 상당히 많아…공정·투명한 권한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여러분이 맡은 영역이 워낙 중요하다 보니 부정부패 요소가 상당히 많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토부 업무에) 위험 요인이 많다. 실제 사고가 좀 난다"면서도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문제 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할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정치 행정의 가장 본질적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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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리 사회에서 금융이 가장 약육강식적"…'포용 금융' 또 강조

李대통령 "우리 사회에서 금융이 가장 약육강식적"…'포용 금융' 또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우리 사회에서 금융이 가장 약육강식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서민과 취약계층도 금융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 환경을 신속하게 만들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전 국민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AI) 개발도 서둘러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혁신과 신뢰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과기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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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LH가 직접 택지 개발해야…공공임대는 역세권에"

李대통령 "LH가 직접 택지 개발해야…공공임대는 역세권에"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 임대 주택 사업을 역세권 같은 좋은 지역에 하라고 주문했다. 공공임대라고 하면 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사는 '싸구려'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택지 개발 과정에서 민간에 위탁하기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에서 자체 개발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및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LH 등에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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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에 '사과' 안 받고 '배'로 돌려준 국힘…"성비위 절연, 2배 이상 속도내라"

조국혁신당에 '사과' 안 받고 '배'로 돌려준 국힘…"성비위 절연, 2배 이상 속도내라"

국민의힘이 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사과 세트'를 보낸 조국혁신당에 '배 세트'를 보내면서 맞받아쳤다. 토지공개념 중단·입시비리·성비위 절연을 촉구하며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30억 아크로 리츠카운티방배? 토지공개념 주장 중단, 입시비리 내로남불 성비위 절연을 촉구"하며 "2배 이상의 속도를 내라"는 뜻으로 조국혁신당에 배를 발송했다고 전했다. 강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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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주거복지 청사진 내년 나온다…물량 늘리고 입주기준 완화(종합)

李정부 주거복지 청사진 내년 나온다…물량 늘리고 입주기준 완화(종합)

정부가 국민 주거권을 끌어올리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년 상반기 내놓기로 했다. 공적임대주택 공급물량을 예년에 비해 50%가량 늘리는 한편 넓고 도심 접근성이 좋은 공공임대를 공급하는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소득·자산 기준을 완화해 다양한 계층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방안,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지원책도 내놓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내년 추진할 주요 업무를 보고했다. 지방 활성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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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정원오 나오면 오세훈 굉장히 어려울 것…서울시민, 대통령 되려는 사람 안 원해"

김종인 "정원오 나오면 오세훈 굉장히 어려울 것…서울시민, 대통령 되려는 사람 안 원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대 정원오' 구도로 치러질 경우 "오세훈 시장이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전 위원장은 1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정원오라는 인물이 오 시장의 위협적인 라이벌이 될 것이란 뜻이냐'는 질문에 "그럴 것"이라고 답했다. 김 전 위원장은 "서울시장은 거창한 정치적 커리어 혹은 '서울시장이 되면 이다음에 대통령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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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07단장 "총기 뺏는 모습 연출"…안귀령 "명예훼손, 내란 진실 호도"

전 707단장 "총기 뺏는 모습 연출"…안귀령 "명예훼손, 내란 진실 호도"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에 맞서 총기를 뺏으려는 모습이 연출된 것이라는 주장이 나온 것과 관련해 "명예 훼손이자 내란의 진실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안 부대변인은 11일 페이스북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당일 난 어떠한 계산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2·3 비상계엄 당시 안 부대변인(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보인 행동은 영국 BBC가 '2024년 가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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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10월 이후 캄보디아 내 '韓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현지 검거 154명"

대통령실 "10월 이후 캄보디아 내 '韓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현지 검거 154명"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난 10월부터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한 결과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의자 107명을 송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12일 밝혔다. 정부는 외교부·국가정보원·경찰의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국인 피의자 국내 송환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의 기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가 지난 7월과 9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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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캄보디아 韓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현지 누적검거 154명"

대통령실 "캄보디아 韓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현지 누적검거 154명"

대통령실 "캄보디아 韓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누적 검거 1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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