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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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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까지 위험" 수백만원 쥐고도 없어서 못 샀는데 '충격' 폭락 마오타이

"업계까지 위험" 수백만원 쥐고도 없어서 못 샀는데 '충격' 폭락 마오타이

한때 수 백만원을 호가하던 중국 최고급 술 마오타이 가격이 연일 폭락 중이다. 중국 주류 업계가 받는 타격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국 매일경제신문 등 다수 언론은 중국 유명 브랜드 페이톈 마오타이 가격이 처음으로 1500위안(약 31만3400원)이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톈 마오타이 도매가는 전날보다 15위안 떨어진 1495위안(약 31만원)이다. 페이톈 마오타이는 올해 내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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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재도 무용지물…태국-캄보디아 확전에 22명 사망 100명 부상

트럼프 중재도 무용지물…태국-캄보디아 확전에 22명 사망 100명 부상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맺었던 휴전협정을 깨고 태국과 캄보디아가 닷새째 무력 충돌을 벌이면서 사망자가 22명으로 늘어나는 등 확전 양상을 보인다. 11일 연합뉴스는 AFP·EFE 통신 등을 인용해 태국과 캄보디아가 지난 7일부터 국경에서 교전을 이어가 이날까지 양국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22명, 부상자는 100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태국 국방부는 자국 군인 9명과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캄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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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금리 인하·오라클 실적 소화하며 혼조세…다우 최고치

뉴욕증시, 금리 인하·오라클 실적 소화하며 혼조세…다우 최고치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1일(현지시간) 혼조세다.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오라클의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밸류에이션(평가가치)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후 12시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3.05포인트(1.71%) 오른 4만8620.8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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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픈AI에 10억달러 투자…할리우드·AI 협업 본격화

디즈니, 오픈AI에 10억달러 투자…할리우드·AI 협업 본격화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오픈AI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 시장에 뛰어든다. 이번 협력이 미국 영화산업과 AI의 결합을 가속하는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디즈니는 11일(현지시간) 오픈AI에 10억달러(약 1조4700억원)를 지분 투자하고, 미키마우스·신데렐라 등 자사의 대표 캐릭터를 오픈AI의 단편 AI 영상 플랫폼 '소라'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3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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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팔이 축축하고 끈적"…지하철에서 피 묻히고 사라진 정체불명 남성

"갑자기 팔이 축축하고 끈적"…지하철에서 피 묻히고 사라진 정체불명 남성

태국 방콕 MRT(지하철) 열차 안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다른 승객의 팔에 혈액을 묻히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 승객은 "남성이 고의로 혈액을 묻힌 것 같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고, 현지 온라인상에서는 감염 위험을 둘러싼 불안이 확산하고 있다. 9일(현지시각)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 8일 오전 7시30분쯤 MRT 논타부리 시립센터역에서 열차에 탑승했다. 이후 그는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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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알면 다 아는 이름들" 美 타임 '올해의 인물' 8명 면면을 보니

"AI 알면 다 아는 이름들" 美 타임 '올해의 인물' 8명 면면을 보니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4년 '올해의 인물'로 인공지능(AI) 혁신을 이끈 글로벌 기술 기업인 8명을 공동 선정했다. 11일(현지시간) 타임은 "올해는 AI의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드러난 해였다"며 이들을 'AI의 설계자들(Architects of AI)'이라고 발표했다. 타임은 올해의 인물 특집호의 두 가지 표지를 공개했다. 하나는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일러스트다. 첫 번째 표지에는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AM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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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

더 CJ컵,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스폰서상을 받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10일(현지시간)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Best Title Sponsor Integration)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스폰서의 정체성과 철학이 대회 운영 전반에 얼마나 자연스럽고 깊이 표현됐는지를 평가해 수상자를 정한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CJ그룹은 이 대회에 한식을 포함해 음악, 뷰티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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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고 누드달력 만든 마을 사람들…이유는 "눈 치우려고"

옷 벗고 누드달력 만든 마을 사람들…이유는 "눈 치우려고"

2026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내년 달력 관련 상품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이 가운데 미국의 한 마을에서는 제설 작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들이 누드 달력 촬영에 자원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리건주 레이크뷰 마을 주민이 합심해 누드 달력을 제작한 사연을 소개했다.레이크뷰 마을은 겨울철만 되면 도로에 쌓인 눈으로 인해 주민 모두 불편을 겪었다. 무엇보다 제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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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징역 15년 선고

'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징역 15년 선고

스테이블코인 '테라 USD' 발행 관련 사기 등 혐의로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설립자에게 법원이 징역 15년 형을 선고했다. 11일(현지시간) 미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권씨의 형량을 이같이 선고했다. 앞서 지난 8월 권씨는 사기 공모 및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재판은 유무죄 심리 절차 없이 곧바로 형량 선고 절차로 넘어갔다. 미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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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공동 34위…옥태훈과 배용준 공동 110위

노승열 공동 34위…옥태훈과 배용준 공동 110위

다소 부진한 출발이다. 노승열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의 다이스 밸리코스(파70·685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파이널 1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작성해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노승열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적어냈다. 10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하게 시작한 뒤 15, 1, 5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반전에 성공했다. 다만 6번 홀(파4)에서 1타를 잃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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