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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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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녹십자, FDA 신약 폭발 성장…유사기업 시총 6.9조"

"녹십자, FDA 신약 폭발 성장…유사기업 시총 6.9조"

한양증권은 12일 녹십자에 대해 미국에서 판매 중인 면역글로불린(IG) 신약 '알리글로'의 고성장으로 사실상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FDA 신약 '알리글로'가 미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라며 "이제 녹십자를 재평가할 시기"라고 말했다. 알리글로는 2023년 말 FDA 승인을 받은 뒤 2024년 하반기부터 미국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초기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하반기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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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피앤에스로보틱스, 숨은 휴머노이드 기술주…돈버는 기업 강점

피앤에스로보틱스, 숨은 휴머노이드 기술주…돈버는 기업 강점

피앤에스로보틱스가 강세다.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주 기업가치가 급등하면서 피앤에스로보틱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피앤에스로보틱스가 확보한 핵심기술은 하지 보행 재활훈련 로봇뿐만 아니라 상지 재활훈련 로봇, 웨어러블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분야로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화된 기술이다. 100% 자체기술로 개발한 로봇설계, 소프트웨어, 전자제어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기존 재활로봇시스템에는 개발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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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외환·장외파생상품 거래 명목잔액, 3년 197억달러 증가 그쳐

韓 외환·장외파생상품 거래 명목잔액, 3년 197억달러 증가 그쳐

우리나라 외환·장외파생상품 거래의 명목잔액이 3년 전보다 197억달러 증가하는 데 그치며 세계시장 비중이 0.23%로 하락했다. 내외금리차 확대에 따른 환헤지 비용 상승, 고환율 지속에 따른 환헤지 수요 감소 등이 원인이 됐다. 시장가치는 273억달러 감소, 세계시장 비중(0.19%)도 줄었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도 국제결제은행(BIS) 주관 '세계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시장 조사(잔액 부문)' 결과에 따르면 올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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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화재, 폭등 후 급락으로 주가 '제자리'…21%↓

삼성화재, 폭등 후 급락으로 주가 '제자리'…21%↓

삼성화재가 폭등 후 다시 급락하며 주가가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12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삼성화재는 전일 대비 13만4000원(21.27%) 내린 4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장 막판 28% 넘게 급등했으나 하루만에 다시 급락하면서 주가는 폭등 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전일 삼성화재는 종일 횡보세를 보이다 장 막판에 갑자기 28% 넘게 오르며 63만원까지 치솟았다. 일각에서는 주가지수 선물·옵션, 개별 주식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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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보안은 어떻게"…국회 토론회 열린다

"스테이블코인, 보안은 어떻게"…국회 토론회 열린다

커지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정보보안 문제를 다루는 토론회가 열린다. 12일 삼정KPMG는 이같은 내용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활성화와 정보보안의 과제' 토론회를 오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삼정KPMG와 법무법인 린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토론회에서는 삼정KPMG와 법무법인 린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제도·기술적 방안과 블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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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VC 및 테크 투자 논의

한국투자공사,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VC 및 테크 투자 논의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가 인도에서 한국 기관 투자자와 함께 현지 테크 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투자공사는 인도 뭄바이사무소 주관으로 지난 11일(현지시간) 제2차 뭄바이 국제금융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주 인도 뭄바이총영사관, 국내 공공 금융기관 및 민간 투자기관·증권사·은행 소속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 게임사 크래프톤의 손현일 인도법인 대표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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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부진했는데....'환골탈태' LG이노텍 VS '악전고투' LG생건

같이 부진했는데....'환골탈태' LG이노텍 VS '악전고투' LG생건

지난해 동반 부진했던 LG이노텍과 LG생활건강이 올해 들어서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LG이노텍이 주가 상승세를 지속하며 3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둔 반면 LG생활건강은 26만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LG이노텍은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LG생활건강은 당분간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주가의 상반된 흐름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LG이노텍은 장중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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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SG, 친환경 K아스콘 우크라이나 재건 등 글로벌 인프라 수요↑"

"SG, 친환경 K아스콘 우크라이나 재건 등 글로벌 인프라 수요↑"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는 12일 에스지이(SG)에 대해 친환경·고강도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인프라 재건 수요에 본격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모 아리스 대표는 "에스지이는 특히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를 포함한 해외 SOC 사업에서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SG는 아스콘 제조·판매와 도로포장·장비임대 등 건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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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C, 자회사 2000억 배상 소식에 5%대↓

SKC, 자회사 2000억 배상 소식에 5%대↓

SKC가 12일 장 초반 5%대 급락하고 있다. 자회사 2000억원 손해배상 소식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SKC 주식은 전 거래일 5.03% 빠진 10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0만920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10만7500원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SKC는 자회사 SK피아이씨글로벌에 2020년 체결한 주주 간 계약에 따라 2000억원의 손해를 배상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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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증시]브로드컴 실적 훈풍…국내증시, 반도체 중심 상승 출발 전망

브로드컴 실적 훈풍…국내증시, 반도체 중심 상승 출발 전망

국내 증시는 오라클발 악재에도 장중 낙폭을 축소한 미국 증시 효과와 브로드컴의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 등에 힘입어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SK하이닉스의 투자 경고 종목 지정은 부담요소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투자경고 종목에 지정이 되면서, 주도주 수급 노이즈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고유의 고민거리"라면서 "투자경고 지정 시 위탁증거금 100% 납부,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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