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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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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경원 의원 손잡은 송언석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손잡은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관련 기자회견에 앞서 나경원 의원과 대화를 나눈 뒤 손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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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직 사퇴...한동훈 논란으로 내홍도

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직 사퇴...한동훈 논란으로 내홍도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당의 대응에 아쉬움을 전하면서 국회의원직을 사퇴했다. 인 의원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직을 떠나 본업에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지도부 만류에도 사퇴 의사를 접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인 의원은 "진영논리만을 따라가는 정치 행보가 국민을 힘들게 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의 계엄 이후 지난 1년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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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홍매화 기념식수 주술이라더니…한학자에 큰절하고 돈 받은 건 종교의탁"

이준석 "홍매화 기념식수 주술이라더니…한학자에 큰절하고 돈 받은 건 종교의탁"

통일교 측이 정치권에 부정한 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과거 자신에게 제기된 '홍매화 식수' 논란을 거론하며 정치권을 비판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한학자 총재에게 큰절까지 하면서 통일교 측의 자금을 받았다면 그야말로 종교에 의탁하는 행위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통일교로부터 부정한 정치자금을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양당 정치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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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직 사퇴 선언…"희생 없이 변화 없어"

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직 사퇴 선언…"희생 없이 변화 없어"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의원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지난 1년 반 동안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국회의원직을 떠나 본업에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 의원은 "오직 진영논리만을 따라가는 정치 행보가 국민을 힘들게 하고 국가 발전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며 "흑백논리와 진영논리는 벗어나야지만 국민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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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익명성에 숨은 비열함"…홍준표, 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비판

"본질은 익명성에 숨은 비열함"…홍준표, 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비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익명성에 숨은 비열함"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0일 페이스북에 "당원 게시판 사건 본질은 익명성에 숨은 비열함"이라면서 "여당 대표 가족이 집단으로 그런 짓을 했다면 그건 비열한, 정치 미숙아 같은 짓"이라고 썼다. 그는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온 가족을 동원한 비열한 작태를 숨어서 저지른 것은 정치인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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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변수된 '통일교 유착'…민주당 방어, 국힘 역공

지방선거 변수된 '통일교 유착'…민주당 방어, 국힘 역공

통일교가 국민의힘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게도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향후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면 내년 지방선거 구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일단 민주당은 조직적 결탁에 선을 긋고 방어에 나섰으나, 국민의힘은 해당 진술을 확보하고도 수사하지 않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물론 민주당 관련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며 역공에 들어갔다. 10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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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도서국 방한단 접견한 李대통령 "광물·에너지 협력 확대 가능성 커"

태평양도서국 방한단 접견한 李대통령 "광물·에너지 협력 확대 가능성 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수석대표단을 접견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개발협력을 축으로 한 '태평양 가족' 파트너십 강화를 약속했다. 또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 자립 성장을 돕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나우루, 니우에, 마셜제도, 마이크로네시아연방, 바누아투, 사모아, 솔로몬제도, 쿡제도, 통가, 투발루, 파푸아뉴기니, 팔라우, 피지, 뉴칼레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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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연루' 조지호 경찰총장, 직무 정지에도 1년간 억대 연봉

'계엄 연루' 조지호 경찰총장, 직무 정지에도 1년간 억대 연봉

12·3 비상계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12월 탄핵 소추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1년째 억대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연합뉴스는 조 청장이 비상계엄 직후인 지난해 12월 1435만원, 올해 1∼11월에는 1354만원 상당의 월급을 받아 지난 1년간 총 1억6329만원(세전 기준)을 수령했다고 보도했다. 조 청장은 지난해 12월 11일 경찰 조사 도중 긴급 체포됐고, 올해 1월 계엄 당일 국회 출입 통제를 지시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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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임시국회 시작…여야, 쟁점 법안 극한 대치 전망

12월 임시국회 시작…여야, 쟁점 법안 극한 대치 전망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문제로 인한 충돌로 마무리된 가운데 12월 임시국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쟁점 법안을 상정하면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어 연말까지 극한 대치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회는 10일부터 12월 임시국회를 시작한다.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상정된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국회법에 따라 12월 임시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11일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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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인요한 의원직 사퇴…이 시대 마지막 선비의 기개"

송언석 "인요한 의원직 사퇴…이 시대 마지막 선비의 기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전격 선언한 것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지만 고뇌 어린 결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인요한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며 "국회에서 끝까지 함께 싸워나가자며 만류했지만 의원님의 뜻이 워낙 확고했다"고 했다. 이어 "극단적인 진영논리에 빠져 소수야당을 존중하지 않고 국민을 힘들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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