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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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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대통령, 박장범 KBS 사장 임명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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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박장범 KBS 사장 임명안 재가…임기는 3년(종합)

윤 대통령, 박장범 KBS 사장 임명안 재가…임기는 3년(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임명안을 재가했다.임기는 다음 달 10일부터 2027년 12월 9일까지다. 앞서 국회 과방위는 이례적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박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지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했다. 이후 윤 대통령은 21일 박 사장에 대한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고, 국회의 응답이 없자 이날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했다. 대전 대성고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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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사도광산 추도식 하루 앞두고 전격 불참 결정

정부, 日사도광산 추도식 하루 앞두고 전격 불참 결정

정부가 일제 강제노역으로 고통받은 조선인 노동자 등을 추모하는 사도광산 추도식에 불참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추도식에 참석하기로 한 일본 대표가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력이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참석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추도식 관련 제반 사정을 고려해 오는 24일 예정된 사도광산 추도식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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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추경 메시지 혼선에 당정대 "검토 안 해" 선긋기

여권 내 추경 메시지 혼선에 당정대 "검토 안 해" 선긋기

여권 내에서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을 두고 22일 메시지 혼선이 빚어지자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 모두 현시점에서 추경을 검토한 바 없다며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다. 이날 한 언론은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 발로 정부가 내년 초 추경 편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다른 언론에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포함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추경 편성 시기가 내년 초로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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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사도광산 추도식 불참키로…日대표 야스쿠니 참배 이력 문제

정부, 사도광산 추도식 불참키로…日대표 야스쿠니 참배 이력 문제

정부, 사도광산 추도식 불참키로…日대표 야스쿠니 참배 이력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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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주당 국정농단 규탄 집회에…與 "법원 겁박 시위 멈추길"

오늘 민주당 국정농단 규탄 집회에…與 "법원 겁박 시위 멈추길"

국민의힘은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진정으로 사법부를 신뢰한다면 법원 겁박 시위부터 즉각 멈추기를 바란다"고 비판했다.조지연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이 이날 서울 광화문에서 다섯번째 '윤석열 대통령·김건희 여사 국정농단 규탄' 집회를 여는 데 대해 "시위의 겉 포장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고, 이 대표 방탄을 위한 법원 겁박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사법 시스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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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시장, 황명선 의원에 "논산 미래에 태클 걸지 말라"

백성현 시장, 황명선 의원에 "논산 미래에 태클 걸지 말라"

충남 논산시 백성현 논산시장은 23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논산·계룡·금산)이 '폭탄공장 반대'라는 현수막을 게시한 것과 관련해 “소가 웃을 일"이라며 "폭탄공장이라니?”라고 비판했다. 백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중성의 거짓 선동에 강력 대응하고 싶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혜량하여 대꾸하지 않겠다”고 적었다. 이어 “진정 시민의 안전을 걱정한다면 팬데믹으로 사경을 헤매고 불안한 삶을 살고 계신 논산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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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용어]군대 한번 더? 안보에 나이 없다 '시니어 아미'

군대 한번 더? 안보에 나이 없다 '시니어 아미'

시니어 아미(Senior Army)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출범한 민간 군사훈련 단체의 이름이다. 회원 500명으로 시작해 가입자가 2000명을 넘었다고 한다. 주 연령층은 50~70대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입에 성별과 나이 제약은 없다. 최고령 가입자는 무려 98세, 최연소 가입자는 38세다. 회원의 5%는 여성이라고 한다. 병력자원 부족은 세계 여러 국가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문제다. 전쟁 국가 미국도 병력 부족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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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韓 지속 성장 위해 국민 모두 의욕 잃지 않고 열심히 뛰어야"

尹 "韓 지속 성장 위해 국민 모두 의욕 잃지 않고 열심히 뛰어야"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의욕을 잃지 않고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등과 오찬을 함께하며, 양극화 타개를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국민통합도 양극화가 타개돼야 이뤄질 수 있다"며 "양극화의 기본적, 구조적 원인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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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이해 안 가는 한동훈 대표

이해 안 가는 한동훈 대표

“위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아닌 문제이기 때문에 건건이 설명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 위법이 있다면, 당연히 철저하게 수사되고 진실이 드러날 것이다. ” 사안을 '위법이냐, 아니냐'로 보는 시각은 정치가 아니다. 그것은 사법의 영역이다. 오로지 법의 잣대로만 보면 아무리 의도가 선하더라도 위법이 될 수 있다. 피도, 눈물도 없는 것이 법 아니던가. 정치는 사법이 아니다. 위법이 아니어도 문제 될 수 있다. 인식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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