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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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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윤석열 정권 회복불가 상태…이재명은 안정적 우위"

김민석 "윤석열 정권 회복불가 상태…이재명은 안정적 우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현재 국민들이 심리적으로 윤석열 정권을 교체하고자 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의 아내인 김건희 여사가 전면에 서서 정치적 활동을 하는 것을 두고 "정권교체 심리에 화약을 던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최고위원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석 민심 기자간담회'에서 연휴 동안 민심을 들은 결과 이같이 분석했다고 밝혔다. 그는 "체감 민심과 여론조사를 종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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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 비위' 공무원 104명 파면·해임…성 관련 총 징계는 316명

지난해 '성 비위' 공무원 104명 파면·해임…성 관련 총 징계는 316명

지난해 성매매·성희롱·성폭력 등 '성 비위'를 저질러 파면·해임 등의 징계를 받고 강제 퇴직한 중앙부처 국가직 공무원이 10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박정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대덕구)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국가공무원 징계 현황에 대한 국감 자료를 보면 지난 한 해 104명의 국가직 공무원이 성 비위 문제로 파면 또는 해임됐다. 파면과 해임은 공무원 신분을 강제 박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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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추석 의료붕괴 없다…의료개혁 완수해야"

한덕수 "추석 의료붕괴 없다…의료개혁 완수해야"

한덕수 국무총리는 "추석 연휴 기간 일부의 우려처럼 우리 의료가 붕괴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의료개혁을 완수해야 한다는 정부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한덕수 총리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다행히 아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응급의료 체계가 작동하고 있다"며 "이는 무엇보다, 나보다 위중한 환자를 위해 응급실 이용을 양보해주신 우리 국민들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휴 기간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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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내일 '원전 협력' 체코 방문…4대 그룹 총수도 동행

尹대통령, 내일 '원전 협력' 체코 방문…4대 그룹 총수도 동행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체코를 공식 방문해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를 비롯한 세일즈 외교와 양국 협력 강화에 나선다. 방문 기간은 오는 22일까지 2박 4일이다. 윤 대통령은 페트르 파벨 대통령과 페트르 피알라 총리와 프라하에서 잇따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윤 대통령은 연쇄 회담을 통해 원전 기술 강국으로서 우리나라의 강점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 대통령은 프라하에서 약 90㎞ 떨어진 풀젠시를 방문해 원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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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금 의료상황, 시간 지난다고 해결되지 않아”

한동훈 “지금 의료상황, 시간 지난다고 해결되지 않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여·야·의·정(여당·야당·의료계·정부) 협의체 참여를 거듭 촉구했다.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계 인사들을 만나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를 설득해온 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석 연휴 기간 여러 의료계 인사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의료계의 입장을 듣고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다. 오늘도 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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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에 임명장

尹대통령,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에 임명장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심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심 총장의 배우자에게는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윤 대통령과 심 총장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과 참모진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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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대표' 박단 "대화 강조한 한동훈, 만남 거절"

'전공의 대표' 박단 "대화 강조한 한동훈, 만남 거절"

전공의 대표가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을 촉구하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직격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대표와 국민의힘에 다시 한번 유감"이라며 '대화'를 강조해온 한 대표가 지속적으로 만남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대표를 향해 "당 대표 출마 전인 6월 초에도, 당 대표 당선 직후인 7월 말에도, 언론에선 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던 한 대표는 지속적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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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어린이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정부가 더 많이 지원하고 뒷받침"

尹, 어린이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정부가 더 많이 지원하고 뒷받침"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우리아이들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진료 유지에 차질이 없는지 현장을 살피고, 의료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 대통령이 어린이병원에 방문한 것은 지난해 2월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올해 3월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이어 3번째다. 대형병원 내 어린이병원이 아닌 2차 병원인 지역 어린이병원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윤 대통령이 찾은 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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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도발"

합참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도발"

북한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여러 발 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6시50분께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SRBM 수 발을 포착했다. 미사일은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쪽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일본 방위성이 추정했다. 합참은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국·일본 측과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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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구당 부활' 직격…"정말 무리한 강변"

오세훈, '지구당 부활' 직격…"정말 무리한 강변"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야 대표가 쏘아 올린 '지구당 부활론'에 대해 좋지 않았던 원래 자리로 되돌리면서 '정치개혁'이라고 포장할 뿐이라며 "정말 무리스러운 강변"이라고 비판했다. 오세훈 시장은 18일 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 "법(지구당을 폐지하는 일명 '오세훈법')이 만들어진 게 15년 전인데, 후원회를 전부 없앤 건 정쟁 지향적인 정치 구조를 없애고 원내 정당화를 하자는 것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지구당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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