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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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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한복판에서 '파송송 계란탁'…'너구리의 라면가게' 오픈

명동 한복판에서 '파송송 계란탁'…'너구리의 라면가게' 오픈

'관광 1번지' 명동의 한 호텔에서 농심 라면을 원하는 토핑을 올려 끓여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농심은 호텔 체인 스카이파크 그룹과 협업해 오는 3일부터 ‘호텔스카이파크 명동 3호점’에서 농심 라면을 골라 먹을 수 있는 ‘너구리의 라면가게’를 오픈한다고 1이 밝혔다. 명동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K-라면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너구리의 라면가게는 방문객이 원하는 라면과 토핑을 고르면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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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이어 볼보도 '집게손' 논란…"안 들킬 거라 생각했나" 누리꾼 비판

르노 이어 볼보도 '집게손' 논란…"안 들킬 거라 생각했나" 누리꾼 비판

4년 만에 국내 시장에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를 공개한 르노코리아가 '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글로벌 건설기계 장비업체 볼보그룹코리아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는 내부자 폭로가 나왔다.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볼보그룹코리아에 재직 중인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지난달 올라왔던 포스터에 우연의 일치라고는 너무 적나라한 남성 혐오(남혐) 손가락 그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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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대국' 日 넘어선 한국…점포수 '역전'

'편의점 대국' 日 넘어선 한국…점포수 '역전'

국내 편의점 점포수가 '편의점 대국' 일본을 따라잡은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2021년부터 점포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반면, 국내 편의점은 매년 1000여개 이상의 점포가 새로 생기면서 처음으로 편의점수가 역전된 것이다. 1일 일본프랜차이즈협회가 최근 발표한 '5월 편의점 통계 조사 월보'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내 편의점 점포 수는 5만5641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5만5713개)보다 72개 줄어든 수치다. 일본프랜차이즈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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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비상경영 선언…숨고르기 들어가는 'SK 배터리'(종합)

SK온, 비상경영 선언…숨고르기 들어가는 'SK 배터리'(종합)

SK그룹 사업재편의 핵심인 SK온이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C레벨(분야별 최고 경영자)’ 전원의 거취를 이사회에 위임했다. 또 올해 ‘분기 흑자전환’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모든 임원의 연봉을 동결하기로 했다. 임원 연봉·업추비 줄이고 성과 미흡하면 수시로 보임 변경 SK온은 1일 오전 8시 전체 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최고생산책임자(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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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거인들 세상 흔들 때 보폭 맞춰 뛰어야"…빅테크 리더 연속 회동(종합)

최태원 "AI 거인들 세상 흔들 때 보폭 맞춰 뛰어야"…빅테크 리더 연속 회동(종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아마존, 인텔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거대언어모델(LLM), 산업용 인공지능(AI) 등 AI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1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주 시애틀 아마존 본사에서 앤디 재시 아마존 CEO와 만나 AI, 반도체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재시 CEO는 AI, 클라우드 전문가로 아마존웹서비스(AWS) CEO를 거쳐 2021년부터 아마존 CEO로 재직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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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당 77병 팔린 진로"…'23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1초당 77병 팔린 진로"…'23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하이트진로의 소주 브랜드 '진로(JINRO)'가 2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 1위에 올랐다. 하이트진로는 진로가 영국 주류 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소주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9740만 상자(상자당 9ℓ 기준)가 판매됐으며, 이는 1초당 77병씩 팔리는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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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전후 총 4시간 담배타임 금지"…허리띠 졸라맨 이 회사

"점심 전후 총 4시간 담배타임 금지"…허리띠 졸라맨 이 회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부문이 업황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담배 타임' 자제 권고를 내리는 등 비상 경영에 나선다. 지난달 30일 롯데케미칼은 1일부터 비상 경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석유화학 업황이 악화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비상 경영 출장 및 근태 운영 가이드라인을 보면 집중 근무 시간인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에는 흡연과 업무 외 메신저 사용을 자제하도록 했다. 회사는 연차휴가 사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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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3세 서민정, 1년 휴직 후 추가 휴직

아모레 3세 서민정, 1년 휴직 후 추가 휴직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의원 휴직에 들어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가 회사 복귀가 아닌 추가 휴직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민정 아모레퍼시픽 럭셔리브랜드 디비전 AP팀 담당은 추가 휴직 제도를 통해 이날을 기점으로 추가 휴직에 들어갔다. 서 담당은 지난해 7월1일 개인 사유로 1년간 의원 휴직을 쓴 바 있다. 회사 측은 "휴직 기간과 사유는 확인할 수 없지만,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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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남성 육아휴직자 30.5% '급증'…여성 임원 비율도 '증가'

삼성전자, 남성 육아휴직자 30.5% '급증'…여성 임원 비율도 '증가'

삼성전자가 1일 발표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삼성전자 임직원 중 남성 육아휴직자는 1304명으로 2021년 999명 대비 30.5% 증가했다. 여성 육아휴직자는 3173명으로 8.1% 증가했다. 육아휴직 후 복귀율은 남성 97.7%, 여성 99.0%로 나타났다.글로벌 전체 임직원 퇴직률은 전년 12.9%에서 10.6%로 2.3%포인트 낮아졌다. 이는 2019년 이후 4년 연속 하락세다. 또한 임원 중 여성 비율은 7.3%로 전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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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상반기 무역흑자 231억달러…2018년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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