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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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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 신경쓴다" 욕하던 중국 팬들…육상여신 기록에 '입꾹'

"외모만 신경쓴다" 욕하던 중국 팬들…육상여신 기록에 '입꾹'

화장, 옷차림 등에 공을 들여 일부 팬들로부터 '경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아온 중국 '미녀' 육상선수가 자체 최고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1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들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육상선수 우옌니는 지난달 30일 산둥성 르자오에서 열린 '2024 전국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2초7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기록은 올 시즌 아시아 여자 100m 허들 최고 기록이자, 우옌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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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엽고 섹시" 정견발표하다 상의탈의…도쿄지사 선거 막장

"나는 귀엽고 섹시" 정견발표하다 상의탈의…도쿄지사 선거 막장

오는 7일 치러지는 일본 도쿄도지사 선거에 56명이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일부 후보의 황당한 행동으로 인해 선거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방송으로 중계된 정책발표에서 옷을 벗는 후보가 나오는가 하면 후보자 게시판을 유흥업소 점포나 자신이 기르는 개 사진을 넣은 포스터로 도배하는 후보도 등장했다. 지난달 30일 NHK는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우치노 아이리 '카와이 워치 마이 정치 방송' 대표 출연해 자신의 정책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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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진 트럼프 리스크…"美 인플레 치솟고, 성장률 하락‥내년 경기침체"

더 커진 트럼프 리스크…"美 인플레 치솟고, 성장률 하락‥내년 경기침체"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첫 TV 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참패하면서 '트럼프 리스크'가 가시화되고 있다. 관세 인상, 감세, 불법이민 금지 등을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백악관 재입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미국 경제와 주요국에 미칠 파장에 이목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시 관세 인상발(發)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성장률이 하락하고, 금리 인하가 지연되면서 미 경기가 침체에 빠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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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인플레 반등 위험…중앙銀, 금리인하 서둘러선 안 돼"

BIS "인플레 반등 위험…중앙銀, 금리인하 서둘러선 안 돼"

유럽에 이어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전 세계 금융시장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인플레이션 반등 위험으로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국제결제은행(BIS)의 경고가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BIS는 최근 연례 보고서를 통해 중앙은행 정책 입안자들에게 "정책 완화에 대한 높은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비스 물가, 임금 상승률 반등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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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참패로 사퇴 압박 몰린 바이든…미국인 72% "대선 출마 안 돼"

토론 참패로 사퇴 압박 몰린 바이든…미국인 72% "대선 출마 안 돼"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열린 첫 TV 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참패하면서 미국인 10명 중 7명은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선 패배 가능성을 우려한 진보 진영에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사퇴 요구가 빗발치면서 8월 민주당 전당대회까지 후보 교체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이 여론조사업체 유고브와 함께 지난 27일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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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참패 바이든, 후보 교체론 후폭풍…미국인 72% "사퇴해야"(종합)

토론 참패 바이든, 후보 교체론 후폭풍…미국인 72% "사퇴해야"(종합)

"국가를 위해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레이스를 중단해야 한다. 이는 트럼프의 악의적 왜곡으로부터 국가의 영혼을 보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뉴욕타임스(NYT) 사설).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열린 첫 TV 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참패하면서 민주당 대선 후보 교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진보 진영에선 본선 패배 가능성을 우려해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사퇴 요구가 빗발치고, 미국인 10명 중 7명은 그가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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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총선 1차투표서 극우당 1위 예상…수세 몰린 마크롱

프랑스 총선 1차투표서 극우당 1위 예상…수세 몰린 마크롱

프랑스에서 30일(현지시간) 실시된 조기총선 1차 투표에서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승리할 것이라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극우세력의 부상을 막고자 했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의회 해산 및 조기총선 결정이 결국 '악수'로 드러나고 있는 셈이다. 수세에 몰린 마크롱 대통령은 "2차 투표(7월7일)에서 민주적·공화적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지지를 촉구했다. 1차 투표서 극우 1위 예상...마크롱 범여권은 3위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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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바이든 사퇴론…각국, 트럼프 2기 대비 잰걸음

떠오르는 바이든 사퇴론…각국, 트럼프 2기 대비 잰걸음

지난주 미국 대선 토론 이후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 사퇴 압박에 직면한 가운데 국제 사회가 트럼프 2기 출범에 대비한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더힐에 따르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오는 9일 개최되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주도권을 가져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나토의 방위비 분담 확대를 강하게 압박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 시 미국 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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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기차에 美 전력 수요 폭증…"발전량 못늘리면 국가 안보 악영향"

AI·전기차에 美 전력 수요 폭증…"발전량 못늘리면 국가 안보 악영향"

미국 주요 전력회사 경영진들이 전력 수요 급증으로 발전량을 늘리지 못하면 국가 경제와 안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30일(현지시간) CNBC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전기차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고 미국이 기후 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면서 정체됐던 전기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라이스타드 에너지에 따르면 기술 분야에서 AI 지원을 위한 데이터 센터 구축과 전기차 도입만으로 2020년대 말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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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극우의 승리, 득표율 33%…마크롱 참패에 유럽 '충격'(종합)

佛 극우의 승리, 득표율 33%…마크롱 참패에 유럽 '충격'(종합)

프랑스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치러진 조기 총선 1차 투표 결과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승리하며 사상 첫 원내 다수당이 유력해졌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집권 여당 르네상스를 비롯한 범여권(앙상블)이 참패한 가운데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 정치 지형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프랑스24 등에 따르면 프랑스 내무부가 1일 공식 발표한 1차 투표 결과 RN과 연대 세력이 33.15%를 득표해 1위를 기록했다.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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