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울도 아까워
정부가 유류세 인하폭을 축소하기로 한 1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알뜰주유소를 찾은 시민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휘발유에 대한 유류세 인하율을 기존 25%에서 20%로, 경유에 대한 인하율은 37%에서 30%로 축소 적용한다. 이에 따라 휘발유의 유류세는 리터당 615원에서 656원으로 41원 오르고, 경유의 유류세도 369원에서 407원으로 38원 오르게 된다.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인사말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무료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구강관리 플러스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저지대 주택, 준비 된 모래주머니
이번주부터 서울을 비롯해 중부 지역에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보 된 1일 서울 동작구 도림천 인근 저지대 주택가 입구에 물막이용 모래주머니가 쌓여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유류세 인하 축소 첫날
정부가 유류세 인하폭을 축소하기로 한 1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알뜰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휘발유에 대한 유류세 인하율을 기존 25%에서 20%로, 경유에 대한 인하율은 37%에서 30%로 축소 적용한다. 이에 따라 휘발유의 유류세는 리터당 615원에서 656원으로 41원 오르고, 경유의 유류세도 369원에서 407원으로 38원 오르게 된다.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내일부터 장맛비, 물막이판 설치된 주택
이번주부터 서울을 비롯해 중부 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예보 된 1일 서울 동작구 도림천 인근 저지대 주택가에 수해예방용 물막이판이 설치되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오늘부터 유류세 인하 축소
정부가 유류세 인하폭을 축소하기로 한 1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알뜰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휘발유에 대한 유류세 인하율을 기존 25%에서 20%로, 경유에 대한 인하율은 37%에서 30%로 축소 적용한다. 이에 따라 휘발유의 유류세는 리터당 615원에서 656원으로 41원 오르고, 경유의 유류세도 369원에서 407원으로 38원 오르게 된다.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무더위에 쿨링 포그 설치된 쪽방촌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일 서울 용산구 쪽방촌 골목에 안개형 냉각(쿨링 포그)장치가 설치돼 있다.
장마 북상, 하수구 사전 점검
이번주부터 서울을 비롯해 중부 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예보 된 1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 주택가에 구청 관계자들이 폭우 시 하수구 역류 등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운영 업무협약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 세 번째), 권호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무료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구강관리 플러스센터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집중호우 시 차량주차 자제
이번주부터 서울을 비롯해 중부 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예보 된 1일 서울 도림천 인근 주차장에 침수피해 우려 대피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