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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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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별명 '인도 총리'라서 궁금했는데" 조민도 MZ 유행 유전자 검사 인증

"할아버지 별명 '인도 총리'라서 궁금했는데" 조민도 MZ 유행 유전자 검사 인증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이 최근 MZ세대에서 유행하는 유전자 검사 대열에 합류했다. 조민도 유전자 검사…"100% 동아시아인 혈통" 조 씨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전자 검사를 보내봤습니다(혈통분석)'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요즘 유전자 검사 키트가 유행이더라. 용기에 보존제와 함께 타액을 보내면 DNA 검사를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조 씨는 "친할아버지가 이국적으로 생겼다. 인도 총리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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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터뷰]"홍콩ELS, 등 떠밀렸다면 '투자'가 아냐…모르면 내 돈 넣지 말아야"

"홍콩ELS, 등 떠밀렸다면 '투자'가 아냐…모르면 내 돈 넣지 말아야"

"원금 전액 보상해라." 지난 15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자들이 첫 집회를 열면서 외친 구호다. 집회장 곳곳에서 머리가 하얗게 센 고령자들이 눈에 띄었다. 이날 H지수는 5700.39로 마감했다. H지수는 2021년 2월, 1만2228.63 꼭짓점을 찍고 3년 내내 떨어졌다. 이젠 정점의 46%로 추락했다. H지수가 급격한 반등세를 못 탄다면 내년 1월부터 투자자들은 원금 손실을 보게 된다. 상품에 처음 가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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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6조4000억원에 HMM 인수…우선협상대상자 선정(종합)

하림, 6조4000억원에 HMM 인수…우선협상대상자 선정(종합)

하림그룹이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을 인수한다. 18일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HMM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팬오션·JKL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림그룹은 HMM 인수 주체로 지난 2015년 인수합병(M&A)한 벌크선사 팬오션을 내세웠다. HMM 매각 대상 주식 수는 채권단이 보유한 3억9879만주(지분 57.9%)다. 인수가는 6조4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산은과 해진공은 지난달 HMM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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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통합앱 '슈퍼 SOL', 첫날부터 접속지연

신한금융 통합앱 '슈퍼 SOL', 첫날부터 접속지연

신한금융그룹이 내놓은 슈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 첫날부터 접속 지연 현상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한 슈퍼 쏠(SOL) 앱에선 접속 지연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출시 당일 접속 지연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신한금융은 앱 내 공지를 통해 "일시적 접속량 증가로 슈퍼 쏠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다. 이용을 불편하게 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슈퍼 앱은 하나의 플랫폼(모바일 앱)을 통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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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중견기업이 韓수출 19% 차지…한 총리 "규제개혁·금융·세제지원 확대할것"

1.4% 중견기업이 韓수출 19% 차지…한 총리 "규제개혁·금융·세제지원 확대할것"

한국 기업의 1.4%에 불과한 중견기업이 국내 수출의 19%를 담당하고, 투자와 일자리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며 한국 경제의 허리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중견기업 수 1만개와 수출 2000억달러를 목표로 중견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장영진 산업부 제1차관, 최진식 중견련 회장, 중견기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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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수장 바뀌는 산업부…안덕근 "공급망 안정"

3개월 만에 수장 바뀌는 산업부…안덕근 "공급망 안정"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신임 산업부 장관의 가장 급한 현안으로 꼽히는 공급망 불안 문제에 대해 "공급망 문제를 조속히 안정화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자는 이날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로 출근하며 "정부가 주요 품목에 대해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 놓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른 주요 현안들과 관련해 "최근 회복된 수출 신장세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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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취업자 92만명 '최대'…절반이 200만~300만원 임금

외국인취업자 92만명 '최대'…절반이 200만~300만원 임금

국내에서 취업한 외국인이 92만3000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엔데믹 영향으로 비전문 취업(E-9)과 유학생이 늘어난 영향을 받았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30대 이하였고, 임금 근로자의 절반은 200만~300만원의 임금을 받았다. 통계청과 법무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5월 기준 국내 상주 외국인(15세 이상)은 143만명으로 전년보다 9.9%(12만9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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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로 넘어간 연금개혁 논의…정부 지원 시작

국회로 넘어간 연금개혁 논의…정부 지원 시작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가 이달 안으로 국민연금 개혁안 도출을 위한 공론화위원회를 마련하기로 함에 따라 정부는 이를 지원하기 위한 자문단을 내년 1월 출범시키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국민연금 미래개혁 자문단'을 출범시키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문단은 지난 10월 발표한 제5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후속 조치의 하나로 10명 안팎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자문단에는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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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올해 대비 3배 이상 커질 것"…코빗 리서치센터, 리포트 발간

"내년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올해 대비 3배 이상 커질 것"…코빗 리서치센터, 리포트 발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2024년 가상자산 시장을 전망하는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코빗 리서치센터 출범 2년을 맞아 정석문 리서치센터장과 3명의 연구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자신이 생각하는 내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을 담았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2024년 가상자산 시장 트렌드를 ▲가상자산 쓰임새 확산 기반 시가총액 상승세 확대(정석문 센터장) ▲가상자산 현물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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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취업자수 20만명 이상 늘 것"…반도체 위주 수출회복세 전망

"내년 취업자수 20만명 이상 늘 것"…반도체 위주 수출회복세 전망

내년 취업자 수가 올해 대비 20만명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위주의 수출 회복세에 따른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내년도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고용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일자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일자리정책 포럼은 고용정책 현안 및 향후 노동시장 이슈 전망과 일자리 관련 리스크 및 대응방향 점검 등 고용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체다. 김영중 한국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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