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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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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피해' 논란 일파만파…사유리, 영상삭제 후 사과문

'성희롱 피해' 논란 일파만파…사유리, 영상삭제 후 사과문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논란이 된 '성희롱 피해' 언급 부분을 삭제하며 이에 대한 피해에 사과했다. 18일 사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번 영상에 나왔던 내용 중 일부 발언에 있어서 많은 시청자분께서 다양한 분들을 언급하시는데 제 발언과 무관한 분들이다"고 하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혼란과 불편함을 야기한 점에 있어서 언급된 모든 분과 시청하시는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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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티켓 있어요"…출발하려는 KTX에 매달린 외국인

"나 티켓 있어요"…출발하려는 KTX에 매달린 외국인

한 외국인이 열차 출입구를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KTX 전동차에 매달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3시50분께 경기 광명역에서 발생했다.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한 외국인 남성이 열차 시간을 놓쳐 출입구가 닫히자, 전동차 사이에 올라탄 것이다. 영상을 보면 KTX 9호차와 10호차 사이에 매달린 남성은 영어로 "나는 티켓이 있다"며 연거푸 외친다. 이를 본 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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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 또다시 낙서… 용의자 추적 중

경복궁 담벼락 또다시 낙서… 용의자 추적 중

서울 종로구 경복궁 담벼락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지 하루 만에 또 다른 낙서가 발견됐다. 18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10시20분께 경복궁에 또 다른 낙서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새로운 낙서가 발견된 곳은 이미 낙서로 훼손돼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 중인 영추문 인근이다. 지난 16일 낙서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는 누군가 스프레이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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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응급실 찾은 70대 두통 환자…7시간 대기 중 앉은 채 사망

혼자 응급실 찾은 70대 두통 환자…7시간 대기 중 앉은 채 사망

강원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홀로 찾은 70대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해 장시간 대기하던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병원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18일 강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춘천에서 혼자 사는 A씨(74)가 지난 13일 오후 8시36분 119에 전화를 걸어 어지럼증, 두통 등을 호소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같은 날 오후 8시52분 강원도 내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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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위 떨치는 동장군…한주간 전국 영하권 강추위

맹위 떨치는 동장군…한주간 전국 영하권 강추위

이번 주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맹추위가 계속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은 18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고 예보했다. 특히 이날 오전에는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일부 전북, 경북권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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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잇단 동파…세 단어만 기억하세요 '채·틀·녹'

강추위에 잇단 동파…세 단어만 기억하세요 '채·틀·녹'

서울시가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를 발령한 가운데 지난 주말부터 영하권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올겨울 최강 추위에 수도권 동파 피해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5일부터 지속된 대설과 한파로 전국에서 계량기 동파 사고가 134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로 발생한 계량기 동파 사고는 서울 114건, 경기 20건 등 모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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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별명 '인도 총리'라서 궁금했는데" 조민도 MZ 유행 유전자 검사 인증

"할아버지 별명 '인도 총리'라서 궁금했는데" 조민도 MZ 유행 유전자 검사 인증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이 최근 MZ세대에서 유행하는 유전자 검사 대열에 합류했다. 조민도 유전자 검사…"100% 동아시아인 혈통" 조 씨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전자 검사를 보내봤습니다(혈통분석)'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요즘 유전자 검사 키트가 유행이더라. 용기에 보존제와 함께 타액을 보내면 DNA 검사를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조 씨는 "친할아버지가 이국적으로 생겼다. 인도 총리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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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복궁 담벼락 낙서 용의자, 하루 만에 자수

2차 경복궁 담벼락 낙서 용의자, 하루 만에 자수

서울 경복궁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20대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18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께 경복궁에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20대 남성 A씨가 자수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낙서가 발견된 곳은 이미 낙서로 훼손돼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 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이다. 낙서는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이뤄졌다. 낙서는 붉은색 스프레이로 특정 가수와 앨범 이름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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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 하루천자]“늙어서 운동법 모르겠다”는 노인…정부, 노인 운동모델 개발

“늙어서 운동법 모르겠다”는 노인…정부, 노인 운동모델 개발

“건강한 노후를 보내려면 노년기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젊었을 때 일에 치여 살아서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10년 전 반평생 다니던 금융권 직장을 퇴직했다는 이모씨(68)의 요즘 하루 일과는 대부분 텔레비전과 유튜브 시청이 차지하고 있다. 아내와 장보기 등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외부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다. 퇴직 이후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직장 동료과들과의 연락은 자연스레 끊어졌다고 했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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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가족여행 갔다가 돌연 실종…6년만에 프랑스서 발견된 소년

스페인 가족여행 갔다가 돌연 실종…6년만에 프랑스서 발견된 소년

스페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실종된 10대 영국 소년이 6년 만에 프랑스에서 발견됐다. 이 소년은 그간 '영적 공동체'에서 생활해왔다고 주장했다. 17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실종됐던 알렉스 배티(당시 11세)는 최근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 피레네산맥 기슭 인근에서 발견됐다. 앞서 알렉스는 2017년 9월 30일 그의 엄마인 멜라니, 할아버지 데이비드와 함께 스페인 말라가주 마르베야로 여행을 떠난 뒤 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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