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3.12.18
다음
1
"나 티켓 있어요"…출발하려는 KTX에 매달린 외국인

"나 티켓 있어요"…출발하려는 KTX에 매달린 외국인

한 외국인이 열차 출입구를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KTX 전동차에 매달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3시50분께 경기 광명역에서 발생했다.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한 외국인 남성이 열차 시간을 놓쳐 출입구가 닫히자, 전동차 사이에 올라탄 것이다. 영상을 보면 KTX 9호차와 10호차 사이에 매달린 남성은 영어로 "나는 티켓이 있다"며 연거푸 외친다. 이를 본 역무

2
[포토]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방문한 홍익표 원내대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방문한 홍익표 원내대표

최태원(오른쪽) 대한상의 회장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만나 면담에 앞서 명함을 교환하며 인사하고 있다.

3
[포토]성애 낀 안경

성애 낀 안경

최강 한파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는 두툼한 옷과 목도리로 중무장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내내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4
[포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  첫 출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 첫 출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가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 있는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5
[포토]꽁꽁 얼어붙은 홍제천폭포

꽁꽁 얼어붙은 홍제천폭포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천폭포가 고드름을 매달고 꽝꽝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내내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6
[포토]북극한파, '얼어 붙은 서울'

북극한파, '얼어 붙은 서울'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2도를 기록하며 연일 북극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8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주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7
[포토]한파라도 산책은 포기못해

한파라도 산책은 포기못해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천폭포가 고드름을 매달고 꽝꽝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내내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8
[포토]법정으로 이동하는 송영길 전 대표

법정으로 이동하는 송영길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9
[포토]아무리 추워도 휴대폰은

아무리 추워도 휴대폰은

최강 한파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는 두툼한 옷과 목도리로 중무장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내내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10
[포토]고드름 매단 홍제천폭포

고드름 매단 홍제천폭포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천폭포가 고드름을 매달고 꽝꽝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내내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