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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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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도발에 尹 "즉시·압도적 대응… 한미 연합방위태세 굳건히"

北 미사일 도발에 尹 "즉시·압도적 대응… 한미 연합방위태세 굳건히"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 임석해 "우리 영토와 국민에 대한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즉시, 압도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하게 유지하고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 실시간 공유 체계를 활용해 한미일 공동대응을 적극 추진하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상임위원회에서 합참의장의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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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내년 8월부터 '북핵 쪽집게 작계' 첫 적용…北, 또 ICBM 도발

내년 8월부터 '북핵 쪽집게 작계' 첫 적용…北, 또 ICBM 도발

한미 양국이 내년 8월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자유의 방패(UFS)’ 연습부터 새로운 ‘작전계획(OPLAN·작계)’을 처음으로 적용한다. 한미가 북한의 핵무기 사용을 상정한 핵 작전 시나리오 훈련을 하기로 확인한 직후 북한은 이틀연속 도발에 나선 가운데 향후 도발 수위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관계자는 18일 아시아경제와 통화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작계 2022’ 수립이 마무리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는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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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의 Defence Club]북 탄도미사일 570㎞ 비행 후 동해 탄착

북 탄도미사일 570㎞ 비행 후 동해 탄착

북한이 김정일 사망 12주기인 1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2일 이후 26일 만이다. 18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전날 22시 38분경 평양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1발을 포착했다"며 “탄도미사일은 약 570㎞를 비행한 후 동해상으로 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군은 탄도미사일 발사준비 활동을 추적해왔고 이후 미·일과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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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하락…30대 이탈·보수층은 결집

尹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하락…30대 이탈·보수층은 결집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18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공개한 정례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1일~15일 5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505명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조사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3%로 조사됐다.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2.0%포인트 올라 61.2%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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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년엔 경제 거시지표 나아질 것… 체감할 수 있도록 분발해야"

尹 "내년엔 경제 거시지표 나아질 것… 체감할 수 있도록 분발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내년에는 경상수지, 성장, 고용, 물가 등 거시지표가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민이 경제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분발해달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올해는 경상수지 흑자가 300억달러로 예상된다"며 이같은 지시를 건넸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말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한 주례회동은 대통령실 참모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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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이번엔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

북, 이번엔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17일에 이어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18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7일에 이어 이날 오전 8시 24분경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장거리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은 발사체의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북한은 지난 17일 평양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도발을 감행했다. 전날 북한이 쏜 미사일은 570㎞가량 날아가다 바다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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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연판장에 이재명-총리 회동까지…코너로 몰리는 이낙연

의원 연판장에 이재명-총리 회동까지…코너로 몰리는 이낙연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창당 선언에 민주당 초선들이 연판장을 돌리며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김부겸·정세균 전 총리와의 회동에 나서면서 민주당이 '이낙연 고립 작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제3지대에서는 과거 여당 전당대회에 등장한 '초선 연판장'과 비슷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1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서 "지금 연판장 돌리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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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새 외교안보 라인 곧 발표… '총선만 의식' 지적에 대통령실도 고심

尹, 새 외교안보 라인 곧 발표… '총선만 의식' 지적에 대통령실도 고심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주 외교안보 라인 정비를 마무리한다. 내년 총선과 대통령실 및 대규모 내각 교체가 맞물리면서 외교안보 라인 교체 시점을 더 미룰 경우 '총선용 개각'이라는 야권의 프레임에 휘둘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총선 역할론'이 거론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교체 시점을 놓고 대통령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8일 대통령실 등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주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 수뇌부 인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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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낙회동’은 무산..李, 이낙연 뺀 前 총리와는 ‘연쇄 회동’(종합)

‘명낙회동’은 무산..李, 이낙연 뺀 前 총리와는 ‘연쇄 회동’(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제3지대 신당 창당을 공식화한 이낙연 전 대표가 18일 예정된 영화 시사회에서 만날 것으로 기대됐지만, 일정이 엇갈려 결국 불발됐다. 이 대표와 이 전 대표의 이른바 ‘명낙회동’은 무산됐지만, 이 대표는 향후 김부겸·정세균 전 총리와는 별도로 ‘연쇄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당내에서 거세지는 ‘이낙연 신당’ 비판에 힘입어 이 대표가 본격적으로 견제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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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의 Defence Club]북, ICBM 다음 도발 카드는

북, ICBM 다음 도발 카드는

북한이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를 선언한 이후 한반도 군사적 긴장 수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이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면서 잠수함탄도미사일(SLBM)이나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도 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18일 오전 8시 24분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ICBM은 정찰위성을 성공적으로 궤도에 올린 지 한 달여 만이다. 군 당국이 분석한 ICBM의 비행거리는 1000㎞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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