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얼굴을 직접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A씨는 별다른 말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는 글을 적었다.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7월 중단 위기'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원해온 월 5만원의 교통비가 올 7월부터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중구는 지난달 23일 열린 제298회 서울중구의회 임시회에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 개정안을 제출했으나 복지건설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됐다고 9일 밝혔다. 임시회는 지난 6일 폐회했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은 구가 2023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첫해 월 2만원으로 출발해 매년 1만원씩 인상됐고 올해는 월 5만원을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앞두고 일본에서 재난 피해 지역을 연상시키는 설정의 성인 영상물이 공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8일 일본 매체 여성자신 등은 성인 콘텐츠 제작사 소프트 온 디맨드(SOD)가 지난해부터 배포한 한 작품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작품은 재난 지역에 파견된 여성 구호대원이 피난소에서 생활하던 중 남성들과 성적 행위를 하게 된다는 설정을 담고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변명의 여지 없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스피어스는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은 뒤 풀려났으며 오는 5월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5일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4일 밤(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진행된 음주 단속 과정에서 적발됐다. 스피어스는 이후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으며 운전하던 차량은 견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내일부터 지하철 내릴 때 조심하세요"…잘못하면 '추가 요금'
오는 7일부터 지하철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으면 기본운임이 추가 부과된다. 하차 태그를 하지 않아 거리에 따른 추가 운임을 피하는 부정 승차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구간에서의 지하철 하차 미태그 사례는 하루 평균 8000여건에 달했다. 2004년 수도권 통합환승 요금제가 도입된 후 하차 태그를 하지 않으면 버스와 지하철 사이 환승할인을 받
故최진실이 남기고 간 유산 300억?…모친 "딸 통장엔 15억뿐, 건물 2채도 상속"
고(故) 최진실의 유산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모친이 "수백억원대 유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최진실의 유산 논란을 다룬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영상에서 "최근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다시 유산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300억 유산설' 확산…진실은앞서 최준희는 2023년 7월 외할머니가 자신의 돈을 횡령했다고 주장하면서 두 사람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국내 유통·소비재 업계 주식 부자 지형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전통 재벌 총수들이 지켜온 상위권에 30대 창업자가 올라섰다. 에이피알(APR) 창업자인 김병훈 대표(38)가 이재현 CJ그룹 회장(66)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63)을 제치고 유통업계 주식 자산 1위에 올랐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에이피알 지분 31.94%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지난 5일 종가 기준 지분 가치는 약 3조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명 관객 고지를 밟았다. 설 연휴 압도적인 좌석 판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일일 관객 수 8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 가도를 달린 결과다. 화려한 볼거리나 자극적인 전개 없이 인물 간 밀도 높은 감정선과 묵직한 연대로 전 세대를 아울렀다. 조선 시대 단종의 유배를 다룬 이 작품은 궁궐 내 권력자들의 정치적 암투를 과감히 도려냈다. 대신 비운의 소년 단종(박지훈)과 역사의 격랑에 휩쓸린 변방의
4500원 '두쫀쿠' 저렴해서 봤더니…"강아지 메뉴입니다"
편집자주한국 반려가구는 600만에 육박한다. 1인 가구와 저출산 여파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은 일상이 됐으며, 반려동물은 핏줄보다 가까운 가족이 됐다. 반려인은 입양부터 먹이고, 입히고, 치료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선택의 연속이다. 는 초보 견주 입장에서 반려동물의 생애를 따라 반려 문화가 만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고, 연간 9조원 규모로 성장한 '펫코노미'를 살펴본다. #서울 송파구의
유명 배우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유명 배우가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연예기획사 관계자가 사망했다. 9일 MHN스포츠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A씨가 남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서 내용을 토대로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획사는 최근 투자자가 약속했던 투자를 철회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난으로 배우의 광고비 및 출연료 지급에 문제가 생기자 투자자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