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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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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중국을 비롯한 단거리 여행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항공료, 유류비 부담이 커진 유럽 등 중장거리 여행보다는 전쟁 여파가 없으면서 연휴를 활용해 접근하기 쉬운 단거리 여행지에 지갑이 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5월 전체 패키지 여행 예약률은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지역별 예약 비중을 살펴보면 중국, 일본, 동남아, 유럽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동남아, 중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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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금마리타임, 세계 1위 MSC에 지분 50% 매각

장금마리타임, 세계 1위 MSC에 지분 50% 매각

공격적으로 선박을 확보해온 국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운용사 장금마리타임이 세계 1위 선사인 스위스 MSC에 지분 절반을 넘기고 공동경영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장금상선의 핵심 계열사 장금마리타임은 지난달 초 공정거래위원회에 MSC가 장금마리타임의 지분 50%를 인수하는 내용의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공정위는 현재 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결합 신고는 인수합병 등으로 인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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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미국 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와머(Swarmer)가 나스닥 상장 직후 이틀 만에 주가가 약 1000% 급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쟁 양상 변화 속에서 부각된 기술력과 인공지능(AI)·방산 테마가 맞물리며 투자 자금이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실적 대비 과도한 기업 가치라는 지적도 제기되며 과열 논란이 함께 불거지는 모습이다. 뉴욕증시 데뷔 첫날 520% 폭등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텍사스 오스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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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정자 기증을 통해 '선택적 싱글맘'이 된 여성이 출산 1년 뒤 자신의 아이에게 수십 명의 이복형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 일부 기증자의 무분별한 정자 제공 사례까지 재조명되면서 제도 개선 필요성도 나온다. 지난 1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정자 기증을 통해 아이를 출산한 한 미국의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202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제스 뉴렘버그(44)는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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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일본 열도에 뜬금없이 '감자칩 사재기' 경보가 울리고 있다. 에너지 수급 차질로 생산이 중단되자 불안 심리가 확산하며 사재기에 웃돈 거래까지 번지는 등 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중유 수급 차질에 '생산 중단' 결정 18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제과업체 야마요시제과는 감자칩 '와사비프'를 포함한 주요 제품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호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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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3억원까지 뛴다, 절대 팔지마"…월가 큰손의 초강세 전망

"비트코인 43억원까지 뛴다, 절대 팔지마"…월가 큰손의 초강세 전망

월가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2050년 290만달러(약 43억원), 이더리움은 2030년 2만2000달러(약 3300만원)까지 뛸 수 있다는 진단이다. 반에크 "비트코인, 2050년 290만弗 간다"18일(현지시간) 반에크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2050년까지 290만달러(약 43억원), 이더리움은 2030년까지 2만2000달러(약 3300만원)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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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중국의 한 카페에서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을 얹은 아메리카노를 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부 저장성 둥양시의 한 카페가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을 넣은 이색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음료 가격은 한 잔에 28위안(6000원)이다. 카페는 달걀을 구워 바삭한 식감을 낸 뒤 아메리카노 위에 올리는 방식으로 음료를 제공했다. 달걀은 아동 소변으로 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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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BTS 관심도 없는데"…일은 국가가 하고 수익은 넷플릭스·하이브로?

"난 BTS 관심도 없는데"…일은 국가가 하고 수익은 넷플릭스·하이브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라이브 공연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광화문 광장에 가지 못한 사람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라이브 독점 방송을 볼 수 있다.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이 주최하고 넷플릭스와 제일기획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에 송출된다. 넷플릭스와 하이브가 BTS 공연을 통해 어떤 시너지 효과를 취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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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에 왜 전쟁 말 안 해줬나"…트럼프 "日은 진주만 공습 때 미리 알려줬나"

"동맹국에 왜 전쟁 말 안 해줬나"…트럼프 "日은 진주만 공습 때 미리 알려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미·일 정상회담을 하는 자리에서 일본의 '진주만 공습'을 언급하며 동맹국들에 대한 사전 미통보 논란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기습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동시에 동맹을 향한 압박을 가하는 트럼프 특유의 '밀당' 정치가 고스란히 드러난 장면이었다. 트럼프, 다카이치 앞 위험한 농담… "진주만 때는 왜 안 알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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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금속 젓가락이 목에 걸린 채 8년을 버틴 중국 남성의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달 초 수술을 받은 중국 남성 A씨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목에 12㎝ 젓가락이 박힌 상태로 8년을 버티다가 최근 수술을 받아 제거했다. 8년 전 A씨는 밥을 먹다가 실수로 금속 젓가락을 삼켰다. 그의 몸 상태를 진단한 의사는 절개 수술을 권고했지만, A씨는 통증은 있어도 호흡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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