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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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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 10만전자의 꿈…한종희 부회장 또 고개 숙일 위기[기업&이슈]

멀어진 10만전자의 꿈…한종희 부회장 또 고개 숙일 위기

삼성전자 주가가 '8만전자'로 가는 길목에서 또다시 미끄러지며 지금은 '7만전자' 마저 지키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삼성전자가 잠정 발표를 통해 공개한 지난해 실적이 영업이익 6조5400억원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5년 만에 최악인데다 반도체 업황 회복의 '실마리'를 찾아야 했던 지난해 4분기 실적 역시 시장의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현재 기댈 수 있는 것은 "올해는 반도체 시장이 회복되겠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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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월 2회 개최

구미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월 2회 개최

경북 구미시는 지난 11일 구미 여성인력 개발센터 본관 2층에서 구미 여성인력 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여성 구직자 30명과 농심이 참여한 가운데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와 인력수급을 희망하는 지역기업 간의 현장 면접과 채용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구직자에게 이력서 작성 방법과 면접 요령 컨설팅 등 다양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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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전쟁 결심한 듯, 허세 아니다…6·25 직전만큼이나 위험" 美전문가 언급

"김정은 전쟁 결심한 듯, 허세 아니다…6·25 직전만큼이나 위험" 美전문가 언급

현재 한반도 상황이 6·25 전쟁 직전만큼이나 위험하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제기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잦은 ‘전쟁’ 언급이 허세가 아닐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국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로버트 칼린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교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한반도 상황이 1950년 6월 초반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더 위험하다"며 "김정은이 1950년에 할아버지(김일성)가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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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벌거벗은 채…몰카 보고 가슴 무너졌다" 경악한 손녀들

"대부분 벌거벗은 채…몰카 보고 가슴 무너졌다" 경악한 손녀들

영국의 요양원에서 지내는 할머니의 몸에 멍이 든 것을 수상하게 여긴 손녀들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할머니를 폭행한 직원들을 적발해 냈다. BBC는 12일(현지시간) 대니엘 힌슬리와 레베카 힌슬리 자매가 한 요양원 직원들이 법적 처벌을 받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매는 잉글랜드 중부 울버햄프턴 지역의 요양원에 거주하는 할머니를 방문했다가 행동이 평소와 달라지고 얼굴과 손목에 멍이 든 것을 본 후 2020년 2월 방에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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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유일' 깡촌서 채취하는 모래에 반도체 미래 달렸다 [테크토크]

'전 세계에서 유일' 깡촌서 채취하는 모래에 반도체 미래 달렸다

현대 반도체 기판(웨이퍼)의 원료인 실리콘을 모래로 만든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모든 모래를 웨이퍼로 가공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일명 '실리카 샌드'라 불리는 모래 종류만이 반도체를 만들 수 있지요. 이 모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한 작은 마을에서만 구할 수 있습니다. 인구 2000명 美 시골 마을, 반도체 산업의 시작점 되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미첼 카운티에는 '스프루스 파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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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호화 출장 의혹'에 포스코 후추위 "신뢰 떨어뜨려 이득보려는지 경계해야"

'이사회 호화 출장 의혹'에 포스코 후추위 "신뢰 떨어뜨려 이득보려는지 경계해야"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12일 '이사회 초호화 출장 의혹'에 대한 언론 보도에 유감을 표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5시간가량 이어진 회의를 마친 직후 한밤중에 입장문을 낸 것이다. CEO후추위는 입장문에서 "포스코그룹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엄정한 심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후보추천위원회 신뢰도를 떨어뜨려 이득을 보려는 시도는 없는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CEO후추위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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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비공개해도 온라인 떠도는 가해자 신상[마감후]

경찰 비공개해도 온라인 떠도는 가해자 신상

편집자주‘마감후’는 지면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밀도 있게 전달합니다. 모두가 기억하는 결과인 속보, 스트레이트, 단신 기사에서 벗어나, 그간의 스토리, 쟁점과 토론 지점, 찬반양론 등을 다양한 시각물과 함께 보여드립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피습한 김씨의 신상에 대해 경찰이 비공개 결정을 내렸지만,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실명, 직업 등을 공개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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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문제 전혀 없던 아이"…대전 을지대병원서 무릎 연골 수술 후 사망

"건강상 문제 전혀 없던 아이"…대전 을지대병원서 무릎 연골 수술 후 사망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무릎 연골 수술을 받은 대학생이 갑자기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연합뉴스는 대학교 새내기 A(19·여)씨가 지난해 12월 22일 대전 서구의 한 공원 스케이트장에서 넘어져 을지대병원을 찾았다며 그의 사연을 보도했다. 당초 A씨는 병원에서 슬개대퇴인대파열, 무릎 슬개골탈구 진단을 받고 의료진 면담 끝에 연골 수술을 받기로 했다. 반깁스 상태로 생활했던 A씨는 엿새 뒤인 28일 낮 12시 40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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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해질과 함께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수혜주로 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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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대선’ 대만 투표 시작…韓 오후 6시 마감

‘세계 첫 대선’ 대만 투표 시작…韓 오후 6시 마감

2024년 지구촌 첫 대선인 제16대 대만 총통 선거의 투표가 13일 오전 8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9시) 시작됐다. 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선거는 대만 전역 1만7795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대만 전체 인구 약 2400만명 가운데 만 20세 이상 유권자는 1955만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호적 등록지로 이동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 일반 유권자들은 현재 거주지와 호적지가 다른 경우가 많아 이날 투표를 위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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