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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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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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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손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선물하는 중국 차량 호출 운전기사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운전기사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사는 여성 승객이 차량을 호출하자, 차량 앞 조수석에 타라고 권유한다. 이후 그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뒷좌석에 놓여 있던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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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3만원은 돼야" 현실된 BBQ 회장님의 말…억울한 배달업계[조선물가실록]

"치킨값 3만원은 돼야" 현실된 BBQ 회장님의 말…억울한 배달업계

"치킨 한 마리에 3만원은 돼야 한다."(윤홍근 BBQ그룹 회장)치킨 프랜차이즈 회장의 말은 현실이 됐다. 치킨을 집에서 시켜 먹기 위해선 많게는 3만원까지 지불해야한다. 올 초 주요 치킨 브랜드들이 줄줄이 가격을 인상한 데다, 배달비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사실상 음식값으로 자리 잡은 탓이다. 배달비까지 치킨 가격으로 여기는 소비자들은 '치킨플레이션(치킨+인플레이션)'의 주범으로 배달앱을 지목한다. 소비자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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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아내 이은주 전 아나운서, KBS 상대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최종 승소

앤디 아내 이은주 전 아나운서, KBS 상대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최종 승소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 이은주 전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근로자지위를 확인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지난해 8월 대법원은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퇴직금을 청구한 사건에서 근로자성을 부인한 바 있는데, 이씨의 경우 프리랜서 아나운서 계약을 맺고 근무했지만 근무 형태 등에 비춰 사실상 전속 아나운서처럼 근무했기 때문에 근로자성을 인정할 수 있다는 취지의 판결이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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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때마다 '갤럭시 홍보' 손흥민, 파리올림픽서도 홍보대사로 뛴다

영상 촬영 때마다 '갤럭시 홍보' 손흥민, 파리올림픽서도 홍보대사로 뛴다

우리 축구대표팀의 간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할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로 선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는 파리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 명단을 11일 공개했다. 손흥민은 '탁구 스타' 신유빈(대한항공),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 스포츠 클라이밍 기대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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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이 계산하고 가셨어요" 칼국수 홀로 먹던 군인, 다급히 따라갔지만

"저 분이 계산하고 가셨어요" 칼국수 홀로 먹던 군인, 다급히 따라갔지만

휴가를 나와 혼자 칼국수를 먹고 있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계산해 주고 말없이 떠난 20대 남성을 찾는다는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철원 GOP에서 근무하고 있는 육군 제5군단 소속 사병 A씨가 제보한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A씨는 "감사하고 감동적인 선행을 꼭 알려드리고, 그분을 찾아 직접 인사드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다"며 운을 뗐다. A씨는 "지난 9일 아침을 먹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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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일본 노토반도 지진 여파로 화상을 입은 다섯 살 남자아이가 병원 입원을 거부당해 대기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아이의 어머니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일본 공영 NHK 등 현지 매체는 지난 1일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안타깝게 떠난 한 소년의 사연을 보도했다.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나카가와 가나토 군(5)은 어머니 미사키 씨와 함께 친척이 있는 시카정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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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한 외국인 근로자, 못 받은 돈 내놓으라네요" 편의점주 하소연

"무단결근한 외국인 근로자, 못 받은 돈 내놓으라네요" 편의점주 하소연

베트남 국적인 외국인 근로자의 거듭된 거짓말로 갈등을 빚고 있다는 편의점 점주의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심지어는 해당 외국인 근로자가 점주와 이미 합의된 내용을 가지고 협박까지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에 누리꾼 사이에서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트남 근무자의 협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편의점 점주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20대 초반 여자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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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올리브영' 북새통…매일 외국인 2000명 몰린다

'명동 올리브영' 북새통…매일 외국인 2000명 몰린다

11일 서울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은 한국 뷰티 제품 쇼핑에 나선 외국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명동타운점을 찾는 고객의 90% 이상은 외국인이다. 명동타운점의 일평균 방문객이 3000여명 선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일 2000명 넘는 외국인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 셈이다. 이날도 매장 고객 대부분이 외국인 관광객으로, 매장 곳곳에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가 들렸다. 관광객 대부분이 국내 기업들의 화장품과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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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오디션 낙방 정용진 "아구찜과 생삼겹의 조화" 위로받은 이곳

SM오디션 낙방 정용진 "아구찜과 생삼겹의 조화" 위로받은 이곳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부회장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형 SM 오디션 보러 왔다. 응원해줘"라는 글과 함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 방문 사진을 게재했다. '형'은 정 부회장이 팔로워들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또 다른 게시글을 올려 "SM 오디션에 탈락했다"며 "형 오디션 떨어지고 나오는 길에 키(샤이니)님,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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