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내달 12일까지 '이스터서울' 팝업스토어
'네모난 휘낭시·둥근 티그레' 유명
㈜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는 내달 12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네모난 휘낭시에와 둥근 티그레로 유명한 '이스터서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터서울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카페로 다양한 휘낭시에와 티그레를 중심으로 발효 버터의 진한 풍미, 제철 과일의 신선함까지 맛볼 수 있도록 구워낸 구움과자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이스터서울의 휘낭시에는 기존의 직사각형의 휘낭시에 모양과 달리 정사각형의 네모 모양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티그레는 프랑스어로 '호랑이'라는 뜻으로 초코칩이 들어간 반죽이 마치 호랑이 무늬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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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피스타치오 티그레 3,800원, 솔티트 카라멜 휘낭시에 3,600원, 애플시나몬 크럼블 휘낭시에 4,000원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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