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오천면서 열린 식목일 행사 참석

김태흠 지사가 28일 보령 오천면에서 열린 제80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나무를 심고 있다. (충남도 제공)

김태흠 지사가 28일 보령 오천면에서 열린 제80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나무를 심고 있다. (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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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28일 김태흠 지사가 보령 오천면 제80회 식목일 행사를 방문해 산림재난 예방에 도민 모두 동참해줄 것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대형산불이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고 최악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감시·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재난 예방을 위해 모두 각자 산림감시원이라는 생각으로 살펴봐 달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도가 추진하는 '제2 산림녹화 사업'을 통해 최상의 산림을 만들겠다는 뜻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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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후 위기 대응과 경제성에 산림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산림을 잘 관리하고 발전시켜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최형욱 기자 ryu40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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