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복지시설 초등 입학생에게 학용품 전달
신한은행은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위해 학용품 세트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한국아동복지협회 소속 전국 147개 시설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에게 연필·노트·줄넘기·텀블러 등 16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와 직원들이 직접 쓴 '입학축하 응원 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 '좋은 날, 좋은 기부' 제도를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지금까지 총 6373명에게 초등학교 입학 학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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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와 같은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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