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화담숲 함께 걸어요"…신한은행, 3000명 입장권 제공
5대 연금 신한 계좌 수령 고객 대상
신한은행은 다음 달 경기 광주시 소재 화담숲에서 진행하는 '화담숲에서 걸어봄' 행사에 참석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화담숲과 신한은행이 주최하는 걷기 페스티벌이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음 달 14일 진행된다. 5대 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을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고객뿐 아니라 31일까지 연금 수급계좌를 전환 또는 신규 지정한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추첨을 통해 3000명(1인 2매)에게 입장권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들이 벚꽃, 수선화 등 봄꽃 명소로 사랑받는 화담숲에서 봄기운을 느끼시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게 신뢰받는 은행으로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시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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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은행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한 50+ 걸어요' 서비스를 지난해 11월 말 출시하는 등 건강과 금융을 연결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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