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동반성장 새 메뉴 '못난이치즈감자' 6일 출시
국내산 못난이 감자 재탄생
대만 야시장 디저트 재해석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한 디저트 신 메뉴 '못난이치즈감자'를 오는 6일 출시한다.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기업·청년 농부·협력사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이다. 롯데리아는 청년 농부에게 씨감자를 제공하고 디저트 신 메뉴를 개발해 판매한다.
롯데리아는 맛과 품질은 우수하나 외형만 못생긴 국내산 감자를 주 원재료로 사용해 '못난이치즈감자'를 개발했다. '못난이치즈감자'는 대만 유명 디저트를 재해석한 메뉴다. '못난이치즈감자'는 매시트 포테이토를 튀긴 감자볼, 체다 크림치즈소스, 옥수수 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못난이치즈감자'는 콩기름 잉크를 사용한 종이 포장재를 전용 용기로 제공해 친환경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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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감자를 소재로 한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와 협업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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