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사장 이재혁)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 경북 포항시 오천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김진엽 부위원장도 참석해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AD

경북개발공사는 작게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와 같은 행사를 꾸준히 가져왔다. 미리 준비한 친환경 장바구니와 전통시장 상품권(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경북지역 내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중앙), 김진엽 경북도의원(왼쪽), 경북개발공사 이중효 경영지원처장이 포항 오천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중앙), 김진엽 경북도의원(왼쪽), 경북개발공사 이중효 경영지원처장이 포항 오천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작은 손길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 바램이다.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경상북도 대표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