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국제이스탄불-뷰첵메제축제'에 대표단 파견
뷰첵메제시와 문화교류 체결 14주년 기념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홍보
충남 천안시가 다음달 1일까지 제25회 국제 이스탄불-뷰첵메제 문화예술축제에 대표단을 파견해 교류 협력방안 논의와 함께 ‘흥타령춤축제’ 홍보에 나선다.
이번 대표단 파견은 국제 우호도시인 튀르키예 뷰첵메제시의 초청에 따라 진행됐으며 김석필 부시장이 천안시장 대행이자 국제춤축제연맹(FIDAF) 총재 대리로 대표단을 이끈다. 대표단은 뷰첵메제시와의 문화 교류 체결 14주년을 기념하고 양 도시의 사회·경제·문화 등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대표단은 뷰첵메제 문화예술축제에 참석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를 홍보하고 하산아쿤 뷰첵메제시 시장 등과 만나 ‘한국의 집’ 건립 사업을 논의한다.
또, KOTRA 이스탄불 무역관과 주이스탄불 총영사관을 방문하는 등 국제교류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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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부시장은 “양 도시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문화와 예술의 힘으로 하나되어 서로의 오랜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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