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으로 큰 숲을 이뤄 갑니다’ 슬로건 이벤트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펜싱 전 국가대표인 김준호 선수(체육학과 13학번)를 동의대 발전기금 모금 이벤트인 동의백년플러스운동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펜싱 김준호 동문을 발전기금 홍보대사로 임명한 동의대.

펜싱 김준호 동문을 발전기금 홍보대사로 임명한 동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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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24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김준호 선수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동의대의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기금 마련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김준호 선수는 “동의대에서의 학창생활을 통해 국가대표와 올림픽 금메달 꿈을 이뤘습니다. 동의대에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있는 후배들이 많은데, 선배로서 후배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준호 선수는 대학생 때 국가대표로 발탁돼 대한민국 어펜져스의 일원으로 활약했으며 지난 2021년 도쿄에서 펼쳐진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근에는 국가대표를 은퇴하고 소속팀 화성시청에서 플레잉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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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대학발전기금의 저변 확대와 소액기부제 정착을 위해 ‘소액으로 큰 숲을 이뤄 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대학발전기금 모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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